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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8/25/21      기독

뉴저지 호산나대회- 강사 진유철 목사 9월10일-12일 뉴저지연합교회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이하 뉴저지교협‧회장 이정환목사)는 오는 9월10일(금)부터 12일(주일)까지 뉴저지연합교회(담임 고한승목사)에서 나성순복음교회 진유철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뉴저지호산나전도대회를 개최한다.

호산나대회는 9월 10일(금) 오후 8시, 11일(토) 오전 6시와 오후 8시, 9월 12일(주일) 오후 5시에 뉴저지연합교회(담임 고한승 목사)에서 진행된다. 주소: 147 Tenafly Rd, Englewood, NJ 07631

목회자 세미나는 13일(월) 오전 10시 뉴저지순복음교회(담임 이정환 목사)에서 열린다. 주소: 1013 Virgil Ave Ridgefield, NJ 07657

강사 진유철목사는 2007년부터 나성순복음교회 담임으로 사역하고 있으며 이 교회는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으로 간 이영훈목사가 시무했고 진 목사는 이영훈목사의 후임 담임목사로 부임해 지금까지 목회하고 있다. 진 목사는 남가주교회협의회 회장, 순복음세계선교회 북미총회 총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미주성시화운동 공동대표(2019년부터)를 맡고 있다.

진목사는 순복음신학교, 리전트신학대학원, 베데스다신학대학원(M.Div.), 휴스턴신학대학원(D.Min.)을 나왔고 한국 기독교대한 하나님의 성회에서 1987년 목사안수를 받았다. 2002년부터 브라질 상파울로 지역교회에서 선교목회를 했으며 나성순복음교회에 부임하기 전, 17년 간 파라과이 선교사를 역임한 바 있다.

한편 뉴저지교협은 본래 진유철목사가 아닌 서울 대치순복음교회 담임인 한별 목사를 강사로 내정했으나 한별 목사가 한국 정부의 백신 접종 정책에 따라 호산나대회의 일정에 맞추어 미국에 들어 올 수 없음에 따라 진유철목사를 강사로 선정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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