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 November 29, 2021    전자신문보기
미주한인교계

08/28/21      기독

뉴욕교협 할렐루야대회 3차 준비기도회 및 3차 임‧실행위원회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문석호목사)는 8월26일(목) 오전10시30분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 문석호목사)에서 2021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이하 할렐루야대회) 3차 준비기도회 및 3차 임‧실행위원회(이하 실행위)를 열었다.

김신영목사(준비위원)의 인도로 시작된 1부 예배에서 최창섭목사(증경회장)는 사무엘상 7장5-9절을 인용한 ‘큰 부흥‧큰 기적’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할렐루야 대회가 단순한 행사나 사람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는 대회가 아니라 하나님과의 근본적인 관계와 사람들과의 바른 관계를 회복하는 큰 부흥과 기적이 일어나 뉴욕의 교회들이 살아나고 선교의 지경이 넓어지는 귀한 역사가 있는 할렐루야대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목사는 이어 “할렐루야 3차 준비기도회에 참석한 하나님의 종들은 생명이 있는 동안 책임 있는 신앙인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께서 기름 부어 세워주신 직분에 합당한 사역과 삶을 잘 감당해야 한다. 그래서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고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하나님의 사람들이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 한다”고 강조했다.

설교에 이어진 합심기도에서 박준열목사(원주민선교분과)는 할렐루야대회의 강사‧순서자들‧진행과 날씨를 위해, 박이스라엘목사(기도분과)는 할렐루야대회의 준비위원들‧홍보‧동원‧안내‧재정‧안전을 위해, 권캐더린목사(수석협동총무)는 뉴욕교계의 선교부흥과 영성 회복을 위해 각각 기도했다. 이어서 이준성목사(준비위원장)의 할렐루야대회 경과보고가 있었고 정순원목사(증경회장)의 축도로 1부 예배가 끝났다.

문석호목사(의장)의 사회로 진행된 2부 회무는 김경열목사(동원기획분과)의 개회기도, 회장 문석호목사의 인사, 박시훈목사(서기)의 회원점명(32명참석), 권캐더린목사의 업무보고, 김기호목사(감사)의 감사보고(제46회기 이월금 $12,187.32, 2020년 10월부터 2021년7월31일까지의 수입 $163,605.17, 총수입 $175,792.49, 지출 $138,574.41, 잔액 $37,218.08과 교협건물구좌융자$450,000 중 원금을 갚고 남아 있는 지불금 잔고 $45,380.91), 안경순목사(회계)의 회계보고로 계속됐다.

회계 보고 후 안건토의에서는 특별혁신기획원회(이하 혁신위‧위원장 유상열목사)와 법규위원회(이하 법규위‧위원장 신현택목사)가 제기한 헌법개정안 발의 및 토의‧신입회원(엘피스장로교회‧김정길목사‧허락 가결함)의 심의 등으로 진행됐다.

혁신위와 법규위는 헌법개정안 제7조4항의 ‘권리’를 대폭 수정하여 지난 회기까지 교협의 증경회장이 교회의 자동 대표(총대)가 되는 것을 “은퇴한 증경회장은 교회의 대표가 될 수 없음으로 총회에 참석하여 발언은 할 수 있으나 의결권은 주어지지 않는다”, “교협의 회원은 교회이지만 모든 성도가 참여하여 교회활동을 할 수는 없기 때문에 교회의 대표가 참여함, 한편 은퇴한 증경회장인 경우 더 이상 교회의 대표가 될 수 없기 때문에 회원자격이 없지만, 배려 차원에서 총회에서의 언권은 주어짐”으로 수정(개정)된 것을 안건으로 제출했다.

이 안건에 대해 안창의목사(증경회장)의 반대의견(현행규정을 그대로 두자)이 제기됐다. 이어서 의장 문석호목사는 법규위와 혁신위가 제출한 증경회장 의결권에 관한 투표(거수)에 들어갔고 "총 32명 중 찬성11표와 반대3표로 개정안(증경회장은 총회 의결권이 없고 발언권만 주어짐)이 통과해 정기총회에 상정(발의)되는 것이 가결됐다"고 공포했다.

실행위는 안건토의 후 박시훈목사의 광고에 이어 안창의목사의 폐회 및 오찬기도로 모든 순서가 끝났고 참석자들은 뉴욕효신장로교가 제공한 점심을 들며 친교와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회의 사진보기
https://photos.app.goo.gl/UsWuSLYJv3gCDS7SA



 IMG_9011.JPG 
 IMG_9027.JPG 

  

페이팔로 후원하기

댓글달기 (100자이내)

내용:

0 자   

댓글(0개)

 ...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70-04 Northern Blvd. #2Fl. Flushing, NY 11358
Tel: 718-414-4848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