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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7/21      기독

CBSN 종합뉴스▶플리머스 청교도 유적지 탐방 ▶2021 할렐루야대회 3차 준비 기도회 ▶뉴저지 호산나대회 10일 뉴저지연합교회 ▶바이든 “아프간 테러범 끝까지 추적 응징”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8월 27일(금) CBSN 종합뉴스 진행에 문석진 입니다. 이 시간은 한주간의 교계뉴스와 이민사회 뉴스를 종합 정리해서 보내드립니다. 이 프로그램은 뉴욕한국일보, 뉴욕중앙일보, 기독뉴스 협찬입니다. 먼저 오늘의 주요뉴스입니다

▶플리머스 청교도 유적지 탐방

▶2021 할렐루야대회 3차 준비 기도회

▶뉴저지 호산나대회 10일 뉴저지연합교회

▶바이든 “아프간 테러범 끝까지 추적 응징”



(기사본문)

▲코로나19로 지친 목회자들의 휴식과 회복 및 묵상을 위한 플리머스 청교도 유적지 탐방이 뉴욕기독교방송(CBSN‧사장 문석진목사) 주관으로 8월23일(월)과 24일(화) 이틀간 열렸다.  

청교도 유적지 탐방은 총 43명이 참가했고 플리머스 Plantation, 청교도 무덤, 메이플라워 2호, 플리머스 락, 보스톤 다운타운 퀸시 마켓, 바다를 따라 산책하는 절벽 산책코스 클리프 워크, 뉴포트 다운타운, 홍해처럼 갈라지는 모세의 섬 방문 등의 일정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입을 모아 영적으로 심신적으로 매우 유익했고 믿음의 선조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보니 새로운 힘을 얻고 영적인 소망을 갖게 됐다는 의견을 말하고 다음에 또 이런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CBSN사장 문석진목사는 “탐방에 참가한 분들은 청교도들이 건국 조상이 된 사연과 족적을 탐사하고 청교도의 신앙과 비전을 체험하며 함께 걷고 묵상하는 값진 여행이었다”고 말했다. CBSN은 2차 청교도 유적지 탐방을 계획 중이다. 문의: cbsnny@gmail.com

▲뉴욕교협은 마지막 3차 준비기도회가 8월 26일(목) 오전 10시30분 뉴욕효신장로교회에서 열렸다. 2021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는 9월 11일(토) 오후 7시30분과 12일(주일) 오후 5시에 뉴욕장로교회(담임 김학진 목사)에서 양창근 파라과이 선교사를 강사로 초청해 열린다. 대회 전날인 10일(금) 오전 10시30분 뉴욕대한교회(담임 김전 목사)에서는 목회자세미나가 열린다.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으로 생방송 중계가 된다.

대회는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수칙을 준수해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자를 위한 셔틀버스가 집회 시작 1시간과 30분 전에 한양마트, 공영주차장, 베이사이드 삼원각에서 대회장인 뉴욕장로교회까지 운행한다.

할렐루야대회 준비위원장 이준성 목사는 “현재 대회 준비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많이 준비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믿는다"고 강조했다. 이 목사는 또 저녁 9시에 5분 동안 기도하는 9.11 긴급기도운동에 적금 참여할 것을 당부하고 교회가 100달러 운동에 동참할 것을 호소했다. 문의 718-279-1414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이하 뉴저지교협‧회장 이정환목사)는 오는 9월10일(금)부터 12일(주일)까지 뉴저지연합교회(담임 고한승목사)에서 나성순복음교회 진유철목사를 강사로 초청해 뉴저지호산나전도대회를 개최한다.

호산나대회는 9월 10일(금) 오후 8시, 11일(토) 오전 6시와 오후 8시, 9월 12일(주일) 오후 5시에 뉴저지연합교회(담임 고한승 목사)에서 진행된다. 주소: 147 Tenafly Rd, Englewood, NJ 07631

목회자 세미나는 13일(월) 오전 10시 뉴저지순복음교회(담임 이정환 목사)에서 열린다. 주소: 1013 Virgil Ave Ridgefield, NJ 07657

강사 진유철 목사는 2007년부터 나성순복음교회 담임으로 사역하고 있으며 이 교회는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으로 간 이영훈목사가 시무했고 진 목사는 이영훈목사의 후임 담임목사로 부임해 지금까지 목회하고 있다. 진 목사는 남가주교회협의회 회장, 순복음세계선교회 북미총회 총회장을 역임했고 현재 미주성시화운동 공동대표(2019년부터)를 맡고 있다.

진목사는 순복음신학교, 리전트신학대학원, 베데스다신학대학원(M.Div.), 휴스턴신학대학원(D.Min.)을 나왔고 한국 기독교대한 하나님의 성회에서 1987년 목사안수를 받았다. 2002년부터 브라질 상파울로 지역교회에서 선교목회를 했으며 나성순복음교회에 부임하기 전, 17년 간 파라과이 선교사를 역임한 바 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이 26일 아프가니스탄 카불 공항 인근의 자살폭탄 테러를 이슬람국가 호라산(IS-K)의 소행이라고 지목하고 “끝까지 추적해 대가를 치르게 하겠다”며 군사 보복이라는 강경 대응 방침을 천명했다. 

다만 오는 31일까지 아프간에서 미국인과 현지 조력자를 대피시키고 미군을 철수시켜 2001년 시작된 20년 전쟁을 종식하겠다는 목표는 예정대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자폭 테러 후 백악관 연설에서 테러범들이 카불 공항을 공격했으며, 정보 당국은 IS 지부를 자처하는 IS-K의 소행으로 평가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지난 15일 탈레반의 아프간 장악 후 서방의 긴박한 대피작업이 진행 중인 카불 공항에선 이날 잇단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현재 미군 13명을 포함해 확인된 사망자만 해도 90명에 달한다.

13명의 미군 사망은 2011년 4월 8명이 아프간전에서 희생된 이후 최대 규모 피해다. IS는 이날 자신이 이번 공격의 주체라고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은 공격을 감행한 사람들을 용서하지도, 잊지도 않을 것이라고 경고하며 “나는 우리의 이익을 수호하고 우리 국민은 내 지휘에 따라 모든 조처를 취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군 지도부에 IS-K의 자산과 지도부, 시설을 타격할 작전 계획을 수립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8월 27일(금) CBSN 종합뉴스 지금까지 제작 김기훈 진행에 문석진입니다. 청취해주신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복용한 분이 다시 찾는 기적의 이온칼슘 활성제 마라내추럴 SAC칼슘 마라셀과 메가100이 후원합니다. 자세한 칼슘 정보는 유튜브에서 'sac칼슘뉴스'를 검색하시면 됩니다

(CBSN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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