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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21      기독

새생명선교회,100명 대학생에 총 15만달러 장학금 수여- 뉴욕 뉴저지 9명 지급



코로나 팬데믹을 겪고 있는 한인 커뮤니티를 위한 재정지원에 나선 새생명선교회(회장 박희민 목사, 이사장 박경우 장로)가 한인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2021년 장학생을 선발, 총 15만 달러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번 행사에는 미 전역에서 총 365명의 한인 대학생들이 지원했는데, 이들 중에서 대학생 87명, 신학생 13명 총 100명을 선발, 개인당 1천 5백 달러의 장학금을 후원했다.

COVID19의 영향으로 경제적 어려움 가운데 있는 한인 학생들의 학업을 돕고 2세 기독교인을 양성하는 취지에서 실시된 이번 장학생 선발 기준은 현재 재학 중인 학교의 성적증명서, 재정 증명서(학부모 세금보고서), 섬기고 있는 교회 담임목사 추천서 1통, 신앙간증서 등을 기준으로 엄정한 심사과정을 거쳤다.

처음에 예정했었던 장학금 수여식은 갖지 않으며, 장학생 선발은 8월 30일(월) 홈페이지 www.newlifemissionfdn.org를 통해서 발표했다.

뉴욕과 뉴저지 학생은 플러싱 지역의 Shin Angela 등 9명이 수상했다. 

한편 새생명선교회는 2004년 설립되어 그동안 중국에 15개, 과테말라에 5개, 동티모르에 1개, 몽골에 1개의 교회 설립을 지원하였고 중국, 과테말라, 몽골, 필리핀, 루마니아 등 현지에서 교회 지도자 세미나를 개최했다. 한국의 농촌교회와 개척교회 3곳을 지원하고 있으며 베트남에 고아원 건축을 지원하였다. 현재 미국내 기독교 단체 미주성시화운동본부, 프론티어 벤처스, 씨드선교회, KCMUSA를 후원하고 있다.

지난 7월 22일에는 '소형교회 지원 및 목회자 세미나' 행사를 개최하여 50명의 목회자들에게 각각 1천 달러씩 총 5만달러의 격려금을 전달, 위로하고, 남가주 지역 대형교회 목회자들을 강사로 초청, 영적 세미나를 통해 미주 이민교회의 나아갈 바와 비전을 점검하고, 도전받는 시간을 가진 바 있다.

문의: newlifemissionfd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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