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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9/09/21      기독

[영상]할렐루야대회 강사 양창근선교사 기자회견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문석호목사)는 9월8일(수) 오전 뉴욕효신장로교회에서 2021, 할렐루야복음화대회(준비위원장 이준성목사) 강사로 초청된 양창근선교사(파라과이)의 기자회견을 열었다.

양선교사는 기자회견 중에 눈물을 흘리며 “부족하고 연약한 저를 37년간 선교사역을 감당하게 하신 분은 오로지 하나님이심을 깨달았다. 지금까지 파라과이 현지인을 대상으로 선교하게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할렐루야대회의 주제로 잡은 것은 ‘뉴욕이여 일어나라’(아리바 뉴욕/스페인어)”라고 말했다.

양선교사는 “이번 할렐루야대회에서 말씀하고자 하는 것은 바울의 1차 선교여행과 같은 나의 선교여행 보고이다. 바울은 사도행전 14장27절에서 ‘그들이 이르러 교회를 모아 하나님이 함께 행하신 모든 일과 이방인들에게 믿음의 문을 여신 것을 보고’한 것처럼 나도 지난 37년간 파라과이에서 사역한 선교사역을 여러 성도들과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될 것”이라 전했다.

양선교사는 할렐루야대회 전 10일(금) 열리는 세미나 주제는 ‘미래를 잡으라’로 어린이들과 함께하여 선교국가를 일으키는 선교전략을 함께 나눈다. 11일(토) 저녁집회는 ‘일어나 부흥을 향해’란 주제로 시련과 극복을 통한 파라과이 선교사역을 보고하며 12일(주일)에는 ‘부흥의 손을 놓지 말라’는 주제로 함께 은혜를 나누게 된다.

양선교사는 “팬데믹으로 교회에서 부흥이란 말을 하기 어렵게 됐지만 그래도 역경 속에서도 하나님의 복음과 선교는 계속돼야 한다는 메시지와 간증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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