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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3/21      기독

[영상]2021년 뉴저지교협 호산나전도대회 개막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정환목사)는 9월10일(금) 오후8시 뉴저지연합교회(담임 고한승목사)에서 진유철목사(나성순복음교회 담임)를 강사로 초청해 호산나전도대회(이하 전도대회)를 개최했다.

‘팬데믹, 노아에게 묻다’란 주제로 열린 전도대회는 금요일 시작하여 주일(12일)까지 계속된다. 진유철목사는 첫째 날(금) 오후8시, 창세기 6장5-8절을 인용한 ‘그러나 노아는’, 둘째 날(토) 오후8시, 창세기 7장1-5절을 인용한 ‘하나님의 자가 격리’, 셋째 날(주일) 오후5시, 창세기 8장1-5절을 인용한 ‘역전승의 바람’이란 제목으로 각각 설교했다.

회장 이정환목사는 ‘호산나전도대회를 맞이하며’란 대회사를 통해 “우리의 소망이신 주님을 바라본다. 기대할 것이 많지 않은 세상에서 우리가 반드시 기대해야 할 일이 있다면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코로나의 팬데믹과 델타변이도 우리를 막지 못할 것은 그리스도에 대한 사랑이 우리 안에 있기 때문”이라 전했다.

이목사는 이어 “인류 최초의 팬데믹을 만났던 노아가 붙들고 집중했던 것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며 그 말씀에 순종하며 사는 일이 팬데믹을 극복하는 유일한 길이었다. 2020년에 이어 코로나의 위협이 사라지지 않은 이때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호산나전도대회로 모이고자 하는 것은 노아의 시대뿐만 아니라 오늘날 우리가 찾고 구하여야 할 일이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이라 밝혔다.

첫째 날 설교를 한 진유철목사는 “하나님은 오늘도 동일하게 살아계신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으면 팬데믹을 이길 수 있다. 하나님은 심판이 아니라 구원을 예비하셨다. 문제는 우리의 완악함과 미련이다. 앞으로 다가올 인류의 최대 사건은 예수님의 재림이다. 천국과 지옥은 있다. 새 땅, 새 예루살렘은 임 한다”고 지적했다.

진목사는 이어 “영생과 천국을 믿어야 한다. 영생은 상상할 수 없는 시간이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다. 우리의 가슴 속에 천국이 꽉 들어차야 신앙이 흔들리지 않는다. 하나님은 미래를 통해 나를 조명해 주신다. 마음에 생수가 넘쳐야 한다. 내 가슴속에 그리스도와 함께 천국과 영생을 가슴에 품고 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진목사는 계속해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다. 예수님이 우리의 주인이 되셔야 한다. 예수 믿고 천국 감을 믿어야 한다. 헛된 세상의 영광을 버리고 하늘의 상급을 바라야 한다. 노아가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100년을 기다렸듯이 우리도 소망을 가지고 기다려야 한다. 하나님을 기억하고 하나님을 향해 변하지 않은 언약을 붙잡은 노아처럼 참된 믿음의 길을 회복하는 축복이 우리 모두에게 임하시길 바란다”고 축원했다.

첫째 날 전도대회는 고한승목사(부회장)의 사회, 김영미집사의 반주, 러브뉴저지찬양팀의 경배와 찬양, 이정환목사의 개회선언, 정태희선교무용단(정태희‧김다래‧피영미)의 개회무(나의 영혼 싸울 때), 이의철목사(뉴저지목사회회장)의 기도, 최다니엘사관(기록회계)의 성경봉독, 뉴저지남성목사합창단의 찬양(하나님을 찬양하라), 진유철목사의 말씀, 장학범목사(그레이스벧엘교회)인도의 합심기도(팬데믹 시대 속에서 교회들의 사명을 위해), 이상민목사(복음교회)의 봉헌기도, 이강우집사(한성개혁교회)의 봉헌찬양, 김동권목사(총무)의 광고, 장동신목사(직전회장)의 축도로 모든 순서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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