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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9/10/21      기독

CBSN 종합뉴스▶할렐루야대회 강사 양창근 선교사 기자 회견 ▶류응렬 목사 강좌 "강단이 살아야 교회가 산다" ▶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 설교학 Th.M.신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9월10일 (금) 뉴욕기독교방송 CBSN 종합뉴스 진행에 조슬기 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뉴욕한국일보, 뉴욕중앙일보, 기독뉴스 협찬입니다.

▶할렐루야대회 강사 양창근 선교사 기자 회견

▶류응렬 목사 강좌 "강단이 살아야 교회가 산다"

▶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 설교학 Th.M.신설

▶직원 100명 이상 기업 백신 접종 의무화

 



(주요뉴스)

▶할렐루야대회 강사 양창근선교사 기자회견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문석호목사)는 9월8일(수) 오전 뉴욕효신장로교회에서 2021, 할렐루야복음화대회(준비위원장 이준성목사) 강사로 초청된 양창근선교사(파라과이)의 기자회견을 열었다.

양선교사는 기자회견 중에 눈물을 흘리며 “부족하고 연약한 저를 37년간 선교사역을 감당하게 하신 분은 오로지 하나님이심을 깨달았다. 지금까지 파라과이 현지인을 대상으로 선교하게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할렐루야대회의 주제로 잡은 것은 ‘뉴욕이여 일어나라’(아리바 뉴욕/스페인어)”라고 말했다.

양선교사는 “이번 할렐루야대회에서 말씀하고자 하는 것은 바울의 1차 선교여행과 같은 나의 선교여행 보고이다. 바울은 사도행전 14장27절에서 ‘그들이 이르러 교회를 모아 하나님이 함께 행하신 모든 일과 이방인들에게 믿음의 문을 여신 것을 보고’한 것처럼 나도 지난 37년간 파라과이에서 사역한 선교사역을 여러 성도들과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될 것”이라 전했다.

양선교사는 할렐루야대회 전 10일(금) 열리는 세미나 주제는 ‘미래를 잡으라’로 어린이들과 함께하여 선교국가를 일으키는 선교전략을 함께 나눈다. 11일(토) 저녁집회는 ‘일어나 부흥을 향해’란 주제로 시련과 극복을 통한 파라과이 선교사역을 보고하며 12일(주일)에는 ‘부흥의 손을 놓지 말라’는 주제로 함께 은혜를 나누게 된다.

양선교사는 “팬데믹으로 교회에서 부흥이란 말을 하기 어렵게 됐지만 그래도 역경 속에서도 하나님의 복음과 선교는 계속돼야 한다는 메시지와 간증을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다”고 덧붙였다.

▶류응렬목사 공개강좌 "강단이 살아야 교회가 산다"

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학장 김성국목사)는 류응렬목사(와싱턴중앙장로교회 담임)를 강사로 초청해 ‘강단이 살아야 교회가 산다’란 주제로 9월8일(수) 오전 10시부터 오후3시까지 목회자와 신학생을 대상으로 공개강좌를 열었다.

류응렬목사는 강의 제1강 ‘종교개혁가에게 배우는 설교’를 통해 “종교개혁은 성경해석과 설교에서 시작됐고 진리선포가 일으킨 변화다. 루터와 칼빈은 목회자요 설교자였다. 루터가 없는 독일은 개신교 교회출석률이 3.5%다. 칼빈이 없는 프랑스는 개신교 교회출석이 0,7%다. 제2의 종교개혁이 필요한 시대가 되었다”고 지적했다. 

▶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 설교학전공 Th.M.신설

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학장 김성국박사/목사)가 금년 가을학기부터 설교학전공의 신학석사( Th.M.)과정을 신설한다. 

이와 관련 김성국목사는 8월30일(월) 신학교 학장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김성국목사는 회견을 통해 “세상의 위기는 팬데믹이 아니다. 교회의 위기도 팬데믹이 아니다. 강단의 위기가 진짜 위기”라며 “이 시대는 설교의 자리가 위협을 받고 있다. 이 시대는 설교의 영광을 찾기가 너무 어렵다”고 말했다.

김목사는 이어 ‘너희 말을 듣는 자는 곧 내 말을 듣는 것이요(누가복음 10:16)’를 예를 들며 “하나님은 설교자를 통해 말씀하신다. 하나님의 교회와 이 시대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설교의 영광을 회복할 설교자들이 일어나야 한다”며 “34년 동안 흔들림 없이 개혁주의 목회자를 배출해 온 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에서 설교학을 전공으로 하는 Th.M.(신학석사)과정을 개설한다. 오셔서 설교의 영광을 회복하는 길에 함께 걸어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설교학전공 과정은 2년이며 10과목(총30학점/6학점은 졸업논문 또는 특별수업)을 이수해야 한다. ▲수업일시(2021년 가을학기)는 9월8일(수)부터 11월29일(월)까지며 매주 월요일 또는 목요일 한 번에 6시간 또는 8시간 수업이 있다. ▲장소는 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퀸즈장로교회/143-17 Franklin Ave., Flushing, NY 11355)다. ▲수업 방법은 모든 수업은 대면으로 진행하나 비대면(Zoom)으로 수강이 가능하다. ▲수업료(1과목)는 $1,000이며 장학금 $500이 지급되어 과목당 $500이다.

2021년 가을학기 과목과 강사는 △‘설교의 본질’특강‧류응렬목사(Ph.D., 전총신대교수‧와싱턴중앙장로교회 담임) △‘설교의 디자인’ 김성국목사(D.Min., 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 학장‧퀸즈장로교회 담임) △‘설교의 소통’ 장성철목사(Ph.D., 전 하버드의대 교수‧보스턴장로교회 담임) △‘강해설교학’ 김바나바목사(Ph.D., 퀸즈한인교회 담임) △‘그리스도 중심의 설교I(해석)’ 이윤석목사(Ph.D., 동부개혁장로회신학교 교수‧부르클린제일교회 담임) △박성일목사‘특강(Ph.D.,웨스트민스터신학교 변증학 겸임교수‧필라델피아 기쁨의 교회) 등이다.

한편 공개강좌가 9월8일(수) 오전 10시부터 오후3시까지 류응렬목사가 강사로 초청돼 ‘강단이 살아야 교회가 산다’란 주제로 열린다. 공개강좌엔 점심 및 선물이 제공된다. 본 강좌에 대한 문의는 학감 정기태목사(917-733-7387)나 사무 김신정전도사(신학교 718-463-7163)에게 하면 된다. 

▶직원 100명 이상 기업 백신 접종 의무화

조 바이든 대통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억제를 위해 노동부 직업안전건강관리청(OSHA)에 100인 이상 직원을 채용한 회사에 백신 접종 의무화 또는 매주 진단 검사를 요구하는 규칙 초안을 마련하도록 지시했다.

9일 바이든 대통령은 코로나19 확산과 백신 접종 정체를 해소하기 위한 계획을 발표하면서 이런 내용의 지침을 내렸다.

뉴욕타임스(NYT)는 이번 조처로 약 8000만 명의 직장인들이 영향을 받을 예정으로 예측했다.

이날 바이든 대통령은 연방 공무원과 정부 조달사업 계약업체의 백신 접종을 의무화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에도 서명했다.

당초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7월 29일 이들을 대상으로 백신 접종을 의무화하면서, 미접종자의 경우 매주 진단검사로 대체하도록 조치를 내린 바 있다. 이번 행정명령은 한발 더 나아가 진단검사 대체 없이 무조건 접종하도록 의무화한 것이다.

이날 CNN은 "이제 연방정부 직원들은 75일 내로 백신 접종을 하거나 해고당할지 결정해야 한다"고 보도했다.

워싱턴포스트(WP)는 이번 조처가 210만 명의 연방 직원에게 영향을 미칠 것으로 봤다. 또 이미 접종을 의무화한 군에다 계약업체 직원까지 포함하면 1000만 명이 적용 대상이 될 것이라는 관측이다.

이번 조처는 미국에 델타 변이가 번지면서 심각한 재유행을 겪고 있지만 백신 접종률은 정부 기대만큼 올라가지 않는 상황을 돌파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미국의 하루 신규 확진자는 지난 7월 1만 명대 수준까지 떨어졌지만 최근에는 15만 명을 넘었고, 입원환자와 사망자도 지난 겨울철 대확산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한편, 뉴욕시 공무원 3명 중 1명이 아직도 미접종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실 통계에 따르면 지난 7일 기준 뉴욕시 공무원 중 1차 접종을 마친 사람은 전체의 65%를 기록 중이다. 시정부 산하 기관 중 가장 낮은 접종률을 보인 곳은 44%의 청소국(DSNY)이다. 이외에 뉴욕시경(NYPD)은 54%, 소방국(FDNY)은 57% 등으로 나타났다.

전 직원 백신 접종 의무화가 내려지고 진단검사로 대체가 불가능한 교육국(DOE)의 경우 접종률 72%를 기록하고 있다.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9일 일일 브리핑에서 교사 및 교직원 전원 백신 접종 의무화 조치를 교육국 소속뿐만 아니라, 시정부와 계약하고 있는 차일드케어·애프터스쿨 프로그램 종사자에도 확장한다고 발표했다.

따라서 이들도 교육국 소속 직원들과 마찬가지로 오는 9월 27일까지 최소 1회 접종을 마쳐야 한다.

▲9월 10일 CBSN 종합뉴스 지금까지 제작 김기훈, 진행에 조슬기 입니다. 청취해주신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기적의 이온칼슘 활성제 마라내추럴 SAC칼슘, 마라셀과 메가100이 후원합니다. 자세한 칼슘 정보는 유튜브에서 'sac칼슘뉴스'를 검색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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