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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3/21      기독

2021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 폐막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문석호목사)는 9월12일(주일) 오후5시 뉴욕장로교회에서 양창근선교사(파라과이)를 강사로 초청해 2021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이하 할렐루야대회‧준비위원장 이준성목사)를 열고 폐막했다. 할렐루야대회는 9월10일 목사회세미나, 11일 첫날 대회를 열었다.

대회장 문석호목사는 “대회는 2-3일로 끝났다. 그러나 준비하는데는 1년이 걸렸다. 할렐루야대회를 준비하는 동안 한 마디도 반대하지 않은 모든 임원들에게 감사드린다. 또 대회를 위해 준비위원장으로 수고한 이준성목사에게도 감사한다”며 이준성목사를 단으로 불러 인사하게 했다. 이준성목사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제가 한 일은 없다. 하나님이 하셨다”고 인사했다.

문목사는 이어 “할렐루야의 아름다운 메시지가 뉴욕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나가도록 격려하고 홍보해 주신 모든 언론사에게 감사드린다”며 언론사에게 큰 박수를 보냈다. 문목사는 “뉴욕장로교회의 친절과 섬기는 모습에 감사드린다. 한 마디 불평도 없이 적극적으로 후원해준 제가 섬기는 효신교회에도 감사드린다. 뉴욕에는 다민족선교로 복음을 전하며 굶주린 사람들을 위해 일하시는 소중한 목사님들이 많이 계신다”며 후원금을 전달(대표로 주님의 식탁선교회 이종선목사가 받음)했다.

후원금 수혜 기관은 주님의 식탁선교회 오른손 구제센터 농아인교회 뉴욕거리식탁선교회 다민족교회 사랑의 집 사랑의 선교회 원주민 선교회 다민족선교=방봉균목사 훼이스선교회 국제사랑 등 11곳이다.

양창근선교사는 사도행전 3장6-9절을 인용한 ‘놓지 말라, 부흥의 손을’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어린이 전도대회를 하다 교통사고가 났다. 어린아이가 둘이 죽고 수십명이 다쳤다. 300만달러의 민사소송이 들어왔다. 모든 도움이 끊겼다. 사탄은 나를 무너지게 하려고 했다. 나는 하나님께 부르짖었다. 나는 약했다. 파라과이에서 이 사역을 계속하려면 하나님의 도움이 필요했다. 하나님께서는 ‘파라과이가 성경에 써 있다’고 응답해 주시며 용기를 주셨고 다시 회복할 수 있었다”고 간증했다.

양선교사는 이어 “팬데믹 기간 동안에 파라과이는 모든 곳이 낙 다운됐다. 1년 동안 국경이 닫혔다. 그러나 하나님은 나를 강하게 하셨다. 팬데믹을 통해 우리들은 마라의 쓴물을 마시고 있는데 쓴 물을 마시며 우리가 바라볼 곳은 그리스도의 십자가다. 팬데믹 기간 동안 수천명의 선교사가 돌아가고 수백명만 남았다. 영적회복을 해야 한다. 하나님이 주신 축복은 마라를 통해 왔다. 마라는 쓴 물이다. 쓴 물이 단물로 변하는 엘림이란 곳에 하나님은 오아시스를 준비해 놓으셨다. 십자가를 바라보아야 한다. 십자가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보아야 한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못 박힌 피 흘리는 손으로 우리를 잡아 일으켜 세우신다. 주님의 손을 놓지 말아야 한다”며 “쓴물도 단물로 변화시키는 하나님을 믿고 다시 일어나는 축복이 모두에게 있기를 바란다”고 축원했다.

둘째 날 할렐루야대회는 김희복목사(부회장)의 인도, 김대진 피아니스트의 반주, 뉴욕 영아트파운데이션의 경배와 찬양 및 합심기도, 이만호목사(증경회장)의 대표기도, 백달영장로(평신도회장)의 성경봉독, 뉴욕효신장로교회성가대의 찬양(주는 왕이시다), 양창근선교사의 설교, 뉴욕크로마하프연주단(회장 이진아목사)의 헌금특송(마귀들과 싸울지라), 권케더린목사(수석협동총무)의 헌금기도, 뉴욕 영아트파운데이션(대표 김건수)의 특별찬양, 박시훈목사(서기)의 광고, 회장 인사 및 감사패 전달, 김학진목사(뉴욕장로교회)의 축도 등으로 모둔 순서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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