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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9/10/21      기독

[서부]엘피스 가정사역원, ‘사모행전 나눔의 시간’



(사진: 행사에 참여한 사모들이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엘피스 가정사역원 (대표 박운송 목사)이 주관한 ‘사모행전 나눔의 시간-사모님들과의 포럼’이 8월 28일(토) 오전 10시 30분 부터 1시 30분까지 LA 복음연합감리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모임은 1부 찬양과 합심기도, 기도, 환영메시지, 나눔의 시간으로 진행 되었고, 2부는 식사, 3부는 엘피스 패밀리 룸에서 티타임 교제로 진행되었다.

환영 메시지에서 김호용 목사 (복음연합감리교회)는 “사모님들의 수고와 헌신은 너무 귀하고 중요한데, 특히 이민교회는 더욱 그렇다. 그런 사모님들에게 가끔은 쉼표가 필요하고 휴식이 필요한데 오늘 이 모임이 사모님들에게 힐링과 충전을 제공하는 삶의 여백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운송 목사는 ‘나눔의 시간’ 중 ‘사모의 정체성’에 관한 주제 발표를 했다. 박 목사는 “사모의 정체성을 2가지 의미로 보면 실존적 정체성과 사회적 의미에서의 정체성(술어적 주체로서의 정체성)으로 나눌 수 있다. 사모들은 하나님의 형상(이마고 데이)의 실존적 정체성은 잘 확립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박 목사는 “그러나 사모 다움과 나 다움의 정체성은 대부분 혼란을 겪고 있는 경우가 많고, 이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다. 우선 ‘나 다움’을 찾아 가면서 내가 즐거운 사역에 우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 했다.

엘피스 가정사역원은 사모들의 영적 성장과 성숙을 위해 ‘하부르타 세미나’를 비롯한 코칭 세미나, 성경 세미나 등을 줌으로 9월 마지막 주 화요일 (오후 7시- 9시) 실시할 예정이다. 또 코비드로 인하여 숙박이 어려운 때를 감안하여 3개월에 한 번, ‘자연과의 대화’라는 1일 힐링 캠프도 진행할 예정이다. (문의: 213-700-9928, 박운송 목사)

 엘리트 사모 사진m.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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