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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9/14/21      기독

미주크리스찬문인협회 제 33회 해변 문학제



(사진: 참가자 기념촬영)

미주크리스찬 문인협회 (이사장: 정지윤, 회장: 송종록) 는 제 33회 해변 문학제를 9월 11일(토) 오전 10시에 로텍스호텔에서 개최했다.

주최 측은 코로나로 인해 해변이 아닌 호텔 로비에서 행사를 진행 했으며, 시낭송 및 소설가 연규호 씨의 강연이 있었다. 

1부에서 시낭송은 이지원 (해변 문학제), 김복임 (나라 사랑 무궁화 사랑), 셀리 권 (기도), 김태영 (나와 나타샤와 흰당나귀), 죠이 정 (사랑은 죽음으로) 씨 등이 했으며, 2부에서 소설가 연규호 씨가 ‘문학과 뇌’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1부는 송종록 회장의 인사말, 최학량 목사의 대표 기도, 김석연 목사의 축도 등이 있었고, 2부는 이지원 씨에게 감사패 전달식이 있었다. 한편 문학제는 미주국제예술대학교에서 후원하였다.

 크리스찬문인협회m.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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