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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21      기독

뉴저지장로연합회 주최 제 7회 영적 대각성 기도회



뉴저지장로연합회 주최 제 7회 영적 대각성 기도회가 지난달 31일 저녁 8시 주님의은혜교회(담임 최준호목사)에서 열렸다.

영성회복을 위한 영적 대각성 일일집회 겸 열린 이날 기도회에서 김성국 목사(퀸즈장로교회 담임)는 "건너 기를 마칠 때까지”(수3:14-17)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방황하던 광야를 지나 안주하기 좋은 싯딤에 머무르고만 있을 것인가? 아니다. 넘어야 할 돌파가 있다. 다음세대가 건널 때까지 밀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성국 목사는 설교 마무리에 “지도자들이 경험에 안주하지 말고 말씀을 앞세우고 한 마음으로 생명 걸고 십자가의 결단으로 담대하고 지혜롭게 돌파하자”고 말하고 회개하고 결단을 촉구하는 합심기도를 인도했다. 

설교후 회장 정일권 장로는 “오늘 말씀에 많은 도전을 받았다”며 “에스더와 느헤미야처럼 다음세대에게 리더십을 전하며 돌파하는 제 2의 인생으로 요단강을 건너는 장로연합회가 되자”고 말했다. 

 뉴저지장로연합회영적대각성M.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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