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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6/21      기독

[영상]기독뉴스TV 현장스페셜 - 2021 할렐루야 복음화 대회 폐막



2021 할렐루야 복음화 대회 폐막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는 9월12일 뉴욕장로교회에서 양창근선교사를 강사로 초청해 2021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를 성대하게 마쳤습니다.

대회장 문석호목사는 이번 2021년 대회 주제는 “선교부흥과 영적회복”이다  “이 주제는 주님이 오실 때까지 교회와 성도들이 지향해야 할 목표다” 라며 대회가 오늘 끝나지만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인터뷰, 문석호 목사 / 할렐루야 복음화대회 대회장>

이날 행사에서 문목사는 행사를 위해 뒤에서 물신양면으로 헌신해준 각계 언론과 효신교회 성도들, 그리고 대회장소를 제공하고 정성껏 섬겨주신 뉴욕장로교회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김학진 목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또한 대회 준비를 위해 헌신한 이준성목사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이준성목사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제가 한 일은 없다. 하나님이 하셨다”라고 인사를 전하며 훈훈함을 이어갔습니다.

이날 집회는 김희복 목사의 인도와 경배와찬양, 이만호 목사의 기도, 뉴욕 크로마하프찬양단의 특송, 권케더린 목사의 헌금기도, 뉴욕 영아트파운데이션의 특별찬양과 뉴욕효신장로교회 성가대의 은혜로운 찬양이 이어졌습니다. 

할렐루야 복음화대회 강사로 초빙된 양창근선교사는 ‘놓지 말라, 부흥의 손을’이란 주제로 37년간의 사역 가운데 함께하신 하나님의 간섭하심을 간증했습니다.

양선교사는 팬데믹 기간 동안 내가 사역하는 파라과이는 모든 곳이 다운됐다. 1년 동안 국경이 닫혔으며 팬데믹 기간 동안 수천명의 선교사가 고국으로 돌아가고 겨우 수백명 정도만 남았다. 그러나 하나님은 나를 강하게 하셨다 영적회복을 해야 한다. 하나님이 주신 축복은 마라를 통해 왔다. 마라는 쓴 물이며 “쓴물도 단물로 변화시키는 하나님을 믿고 다시 일어나는 축복이 모두에게 있기를 바란다”라고 축원했습니다.

<인터뷰, 양창근 선교사 / 파라과이>

이날 특별히 대회장 문목사는 강사 양창근 선교사에게 선교후원과 현지 어린이 선물구입비로 6천불을 전달했으며, 뉴욕에는 다민족선교로 복음을 전하며 굶주린 사람들을 돌보는 소중한 목사들이 많이 계신다”라며 여러 11개 구제기관에 후원금을 전달하며 섬김의 실천을 보여주었습니다.

(후원금 수혜 기관 1.주님의 식탁선교회 2.오른손 구제센터 3.농아인교회 4.뉴욕거리식탁선교회 5.다민족교회 6.사랑의 집 7.사랑의 선교회 8.원주민 선교회 9.다민족선교=방봉균목사 10.훼이스선교회 11.국제사랑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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