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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7/21      기독

CBSN 종합뉴스 ▶고 김정국목사 입관에배 ▶ 2021 할렐루야 복음화 대회 폐막 ▶ 뉴욕권사선교합창단 창단 20주년 감사예배와 출판기념회 ▶KPCA뉴욕노회 제65회 정기노회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9월17일 (금) 뉴욕기독교방송 CBSN 종합뉴스 진행에 조슬기 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뉴욕한국일보, 뉴욕중앙일보, 기독뉴스 협찬입니다.

(주요뉴스)

▶고 김정국목사 입관에배

▶ 2021 할렐루야 복음화 대회 폐막

▶ 뉴욕권사선교합창단 창단 20주년 감사예배와 출판기념회

▶ 해외한인장로회(KPCA) 뉴욕노회 제65회 정기노회

 



(기사본문)

▲고 김정국목사 입관에배

고 김정국 목사 장례예배가 9월 14일 (화) 오후 7시30분 넘치는교회(담임 주영광 목사, 구 뉴욕한민교회)에서 열렸다. 김창길 목사가 요한복음 4:7-8을 본문으로 “주님이 예비하신 거처로 가노라”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했다.

김창길 목사는 메시지에서 “김정국 목사님은 예수를 위해 교회를 위해 가정도 자신도 희생하신 분"이라며 예수님을 꼭 붙잡기고 예수를 위해 사는 여러분들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장남 김호경 집사는 조사를 통해 “우리 집은 가훈이 따로 없다. 성경 말씀이 가훈이다."라고 전하며 “아버지는 남에게 자신을 나누어주는 것을 즐거워했다"라며 울먹였다.

사위 조경윤 목사는 장인 김정국과의 대화와 가정사 등의 기억을 나누며 "고 김정국 목사의 은퇴후 사역인 GTO 선교 교육 재단을 이어받았다. 이전과 동일하게 기도와 후원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고 김정국 목사는 계명대학교 철학과를 거쳐 장로회신학대학원과 연세대연합신대원에서 공부했으며 1969년 목사가 되었다. 한국에서 목회를 하던 중 1982년 뉴욕한민교회에 부임했다. 해외한인장로회 총회장, 뉴욕교협 회장, 뉴욕원로성직자회 회장과 뉴저지은퇴목사회 회장을 역임했다. GTO 선교교육재단 대표로 활동했다. 고 김정국 목사는 박정자 사모와 사이에 2남1녀를 두었다.

▲2021 할렐루야 복음화 대회 폐막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는 9월12일 뉴욕장로교회에서 양창근선교사를 강사로 초청해 2021 할렐루야 뉴욕복음화대회를 성대하게 마쳤다.

대회장 문석호목사는 이번 2021년 대회 주제는 “선교부흥과 영적회복”이다 “이 주제는 주님이 오실 때까지 교회와 성도들이 지향해야 할 목표다” 라며 대회가 오늘 끝나지만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인터뷰, 문석호 목사 / 할렐루야 복음화대회 대회장 이날 행사에서 문목사는 행사를 위해 뒤에서 물신양면으로 헌신해준 각계 언론과 효신교회 성도들, 그리고 대회장소를 제공하고 정성껏 섬겨주신 뉴욕장로교회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김학진 목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또한 대회 준비를 위해 헌신한 이준성목사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준성목사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제가 한 일은 없다. 하나님이 하셨다”라고 인사를 전하며 훈훈함을 이어갔다.

이날 집회는 김희복 목사의 인도와 경배와찬양, 이만호 목사의 기도, 뉴욕 크로마하프찬양단의 특송, 권케더린 목사의 헌금기도, 뉴욕 영아트파운데이션의 특별찬양과 뉴욕효신장로교회 성가대의 은혜로운 찬양이 이어졌다.

할렐루야 복음화대회 강사로 초빙된 양창근선교사는 ‘놓지 말라, 부흥의 손을’이란 주제로 37년간의 사역 가운데 함께하신 하나님의 간섭하심을 간증했다.

양선교사는 팬데믹 기간 동안 내가 사역하는 파라과이는 모든 곳이 다운됐다. 1년 동안 국경이 닫혔으며 팬데믹 기간 동안 수천명의 선교사가 고국으로 돌아가고 겨우 수백명 정도만 남았다.

그러나 하나님은 나를 강하게 하셨다 영적회복을 해야 한다. 하나님이 주신 축복은 마라를 통해 왔다. 마라는 쓴 물이며 “쓴물도 단물로 변화시키는 하나님을 믿고 다시 일어나는 축복이 모두에게 있기를 바란다”라고 축원했다.

인터뷰, 양창근 선교사 / 파라과이

이날 특별히 대회장 문목사는 강사 양창근 선교사에게 선교후원과 현지 어린이 선물구입비로 6천불을 전달했으며, 뉴욕에는 다민족선교로 복음을 전하며 굶주린 사람들을 돌보는 소중한 목사들이 많이 계신다”라며 여러 11개 구제기관에 후원금을 전달하며 섬김의 실천을 보여주었다.

(후원금 수혜 기관 1.주님의 식탁선교회 2.오른손 구제센터 3.농아인교회 4.뉴욕거리식탁선교회 5.다민족교회 6.사랑의 집 7.사랑의 선교회 8.원주민 선교회 9.다민족선교=방봉균목사 10.훼이스선교회 11.국제사랑 등)

▲뉴욕권사선교합창단 창단 20주년 감사예배와 출판기념회

뉴욕권사선교합창단(단장 이은숙권사 지휘 양재원)이 14일, 롱아일랜드 레너드 팔라조 연회장에서 창단 2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힙창단은 20주년 감사예배와 출판기념회의 순서를 진행하며 20년의 역사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단장 이은숙권사는 “권사님들의 향기가 오직 은혜와 감사로 가득하여 환란과 고통 중에도 우리들을 사용하시는 감격이 저희들을 감싸시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오늘의 감사와 감동이 앞으로의 20년을 설계하며 크게 도약하는 뉴욕권사선교합창단이 되게 하시고 어두운 세상을 밝히는 찬양기도의 큰 빛이 되기를 소원한다”고 전했다.

합창단은 이날, 합창단 발기인(고 홍신순권사, 백성희장로, 양정임권사, 유필봉권사)를 소개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어 합창단 활동에 공헌한 단원들에게 공로상을, 합창단 반주와 연주곡 작사 작곡 및 단원 훈련에 도움을 준 관계자자들에게 기념패를 전달했다.

또한 선한이웃어린이선교회, 밀알선교단, 코코장애아동서비스센터, 과테말라선교회, 뉴욕한인봉사센터(KCS)에 후원금을 전달했고 합창단 활동과 홍보에 힘써준 뉴욕한국일보에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합창단은 20주년 케익 커팅에 이어 창단 20년사와 단원들의 글을 모은 문집 '감추어 쓰임 받는 여인들' 출판기념식 및 문집 봉헌식을 열었다.

앞서 열린 예배에서 단목 방지각목사(뉴욕효신장로교회 원로목사)는 ‘제일은 사랑이라'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은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하실 때 종으로 부리기 위해 창조하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로 만드시고 그 영광을 찬양하는 존귀한 자로 창조하셨다”며 "이제 권사선교합창단은 뉴욕 도성을 위해 공교한 목소리로 기도하면서 하나님을 찬양함으로 뉴욕을 도탄 속에서 살리겠다는 사명을 가지고 찬양하는 사명자들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축원했다.

찬양작사가 이상윤장로는 “권사님들은 이민 1세의 어머니들로서 낯선 이민의 땅에 정착을 위한 용기와 결단의 주역들이며 광야에 개척되는 이민교회에 헌신하신 선교적 사역자들”이라며 "그동안 신실하게 드린 수많은 찬양을 통하여 영광을 받으신 하나님께서 크게 기뻐하시고 축복하시리라 믿으며 축하드린다”고 축사했다.

▲해외한인장로회(KPCA) 뉴욕노회 제65회 정기노회

해외한인장로회(KPCA) 뉴욕노회(노회장 주영광목사)는 9월13일(월) 뉴욕예일장로교회(담임 김종훈목사)에서 제65회 정기노회를 열었다. 노회는 각 부와 위원회 및 기타 기관 사업보고에서 헌의부가 헌의한 청원건 4건을 허락했다.

허락된 청원은 1)뉴욕예일장로교회 김민목사 노회가입청원 허락 2)뉴욕한인연합교회 이준형목사 노회가입청원 임시로 허락(총회헌법과 총회신학교육위원회 시행세칙에 따라 뉴욕장로회신학교에서 헌법‘정치와 신조’를 한 학기 이수 후에 허락) 3)캠브리지연합장로교회 목사안수 김성준 건과 목사안수 최광현 건을 각각 허락했다.

부노회장 이상호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개회예배에서 노회장 주영광목사는 마가복음 1장9-13절을 인용해 ‘내가 너를 기뻐하노라’는 설교를 통해 “이 때가 주님께서 나를 사랑하며 기뻐하셔서 세상 가운데 증명하라는 때임을 알아야 한다."며 "주님이 기뻐하시는 목회자와 직분자의 마음을 가지고 주님 앞에 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성찬식은 KPCA 증경총회장 김종훈목사가 집례했다.

9월 18일 CBSN 종합뉴스 지금까지 제작 김기훈, 진행에 조슬기 입니다. 청취해주신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기적의 이온칼슘 활성제 마라내추럴 SAC칼슘, 마라셀과 메가100이 후원합니다. 자세한 칼슘 정보는 유튜브에서 'sac칼슘뉴스'를 검색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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