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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8/21      기독

[영상]KPCA뉴욕노회, 정성욱교수 초청 목회자세미나



해외한인장로회 뉴욕노회는 9월17일(금) 오전10시 뉴욕넘치는교회(담임 주영광목사)에서 정성욱교수(덴버신학교)를 초청해 ‘만인 선교론과 만인 신학자론’이란 주제로 목회자 세미나를 열었다.

정성욱교수는 세미나를 통해 “세계선교의 미래 과제는 더 많은 언어로 성경을 번역해야 한다. 젊은 세대들 가운데 미래 선교사들을 동원하고 훈련해야 한다. 미국 내에서의 선교는 미국 내 수많은 종족들이 대상이다. 해외 선교는 아프리카, 아시아, 라틴아메리카가 대상이다. 다른 전략적 국가들은 인디아, 인도네시아, 차이나, 이슬람과 아랍의 세계가 선교의 대상”이라고 지적했다.

정교수는 “땅 끝은 우리의 가정과 가족, 우리의 이웃, 우리의 일터와 사업장, 우리가 사는 도시, 우리가 사는 주, 미국, 북미, 전세계가 될 수 있다”며 “주 재림의 징조들은 Covid19 팬데믹에 나타나 있다. 마지막 징조는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언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마24:14)’의 성경에 나와 있다. 아직 지상에는 7000여개의 언어들 중에서 절반 정도의 3500개의 언어가 성경 일부가 번역돼 있다”고 말했다.

정교수는 만인선교사를 설명하며 “모든 그리스도인은 선교사다. 소위 풀타임으로 일하는 전임 선교사들뿐만 아니라 모든 그리스도인은 예수님에 의해 부름 받고 보냄 받은 선교사”라고 전했다.

정교수는 이어 “만인 신학자란 전문적인 신학자들뿐만 아니라 모든 그리스도인들도 신학자이며 신학자여야 한다. 신학자들은 인격적으로, 관계적으로, 그리고 참되게 하나님을 아는 사람들이다. 모든 그리스도인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고, 즐거워하며, 영화롭게 하도록 부름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정교수는 계속해 신학에 대한 잘못된 오해와 신화를 정리한다며 “신학은 학문이기도 하지만 그것보다 더 넓은 것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다. 신학을 학문으로만 생각하면 어려울 수 있지만 하나님을 아는 지식으로 생각하면 성령의 조명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신학은 대학을 졸업하지 않아도 된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으로서의 신학은 유치원생부터 노인까지 할 수 있은 일”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정성욱박사는 계명대학교와 Whitworth 대학교를 졸업하고 하버드대학교 목회학 석사 (M.Div.), 옥스포드대학교 철학박사(D.Phil)를 취득했다. 현재 덴버신학교 조직신학 교수를 역임하고 있다. 저서로는 30여권의 책과 편저 역서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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