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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0/21      기독

이용걸목사 초청 영성부흥회



은혜와 진리교회 이용걸목사 초청 영성부흥회

은혜와 진리교회(담임 심화자목사)는 10월21일(목) 오전10시30분 뉴욕순복음연합교회에서 이용걸목사(필라 영생장로교회 원로)를 초청해 영성부흥회를 열었다.

이용걸목사는 출애굽기 19장1-6절을 인용한 ‘하나님의 은혜를 아는 사람’이란 제목으로 “12살 때 죽을병이 걸려 사경을 헤맸을 때 하나님께 서원기도를 드렸다. 병이 고쳐지면 하나님의 종이 되겠다고. 그런데 중학교 고등학교 다니면서 그 서원을 잊어버렸다. 그러나 하나님의 강권으로 신학대에 들어가 이 자리에 서게 됐다”고 회고했다.

이목사는 이어 “은혜 받기 어렵다. 그런데 받은 은혜를 쏟아 버리기는 한 순간이다. 설교 많이 들어도 다 잊어버리기 쉽다. 하나님의 은혜를 헛되이 받지 말고 받은 은혜는 잘 유지해야 한다. 은혜에 합당하게 사는 것이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이다. 하나님은 거짓이 없는 진실된 분이다. 하나님만 믿고 의지하여 순종하면 다 이루어진다”고 지적했다.

이목사는 또 “성경에 나온 역사적 사건은 다 인정해야 한다. 오병이어를 믿어야 한다. 뉴욕 땅에도 오병이어의 기적이 일어날 것을 확신한다. 교회 건축할 때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하나님께 기도함으로 기적이 일어나 빚 하나지지 않고 교회를 건축했다. 하나님은 살아계신다. 하나님의 말씀에 확신을 가지고 그 확신으로 말씀을 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목사는 마지막으로 “말씀을 내 것으로 받아들이고 먹어야 한다. 교회가 힘이 없다.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을 모래알 씹듯이 먹기 때문이다. 말씀을 받아먹을 때 기적이 일어난다. 말씀이 들어올 때 변화가 일어난다. 하나님의 말씀은 약속이며 말씀을 먹을 때 응답해 주신다. 말씀을 사모하여 받아먹고 순종하면 하나님께서는 기적을 이루신다”고 강조했다.

이날 영성부흥회는 심화자목사의 사회, 김정길목사의 경배와찬양, 사도신경, 안경순목사(은혜사랑교회)의 특송(하나님을 위하여), 한우리목사(순복음연합교회 부목사)의 대표기도, 강사소개, 성경봉독, 이용걸목사의 말씀, 강혜명전도사(뉴욕영안교회)의 헌금기도, 오루디아전도사(방주교회)의 헌금송(예수의 길), 이용걸목사의 축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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