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May 22, 2022    전자신문보기
미주한인교계

10/23/21      기독

CBSN 종합뉴스▶ CDC도 모더나/얀센 부스터샷 권고 ▶ 뉴욕교협, 신임원 구성 ▶ 올 겨울 추위 일찍 온다 ▶ 전광훈 목사 초청, 뉴욕 광화문 국민대회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0월22일(금) 뉴욕기독교방송 CBSN 종합뉴스 진행에 조슬기 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뉴욕한국일보, 뉴욕중앙일보, 기독뉴스 협찬입니다.

(주요뉴스)

▶ CDC도 모더나/얀센 부스터샷 권고

▶ 뉴욕교협, 신임원 구성

▶ 올 겨울 추위 일찍 온다

▶ 전광훈 목사 초청, 뉴욕 광화문 국민대회

(기사본문)

▲연방 식품의약국(FDA)에 이어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자문기구도 21일 모더나와 존슨앤드존슨(J&J)의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추가 접종)을 권고했다.

CDC 자문기구 예방접종자문위원회(ACIP)는 이날 회의를 열고 표결을 통해 만장일치로 모더나와 얀센 백신의 부스터샷을 접종하라고 권고하기로 결정했다고 뉴욕타임스(NYT)와 CNN이 보도했다.

모더나 부스터샷의 경우 최초 2회 접종을 마친 지 최소 6개월을 넘긴 65세 이상 고령자와 18세 이상 성인 가운데 기저질환이 있는 사람, 의료 종사자·교사·식료품점 직원 등 직업적 고(高)위험군에 부스터샷을 권고했다.

모더나 부스터샷의 용량은 정규 투여량의 절반이다.

▲올 겨울 추위 일찍 온다

올해 뉴욕을 비롯한 미 북동부 지역이 예년보다 일찍, 더 꽁꽁 얼어붙을 전망이다. 기후변화로 비정상적 바람 흐름이 발생해 바닷물 온도가 평균보다 낮아지는 라니냐 현상이 영향을 미치는 겨울이 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21일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올해 라니냐 영향으로 11월에 서리가 내리고 폭설이 뉴욕을 강타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정보 채널 어큐웨더 관계자는 “미 북동부 전역의 기온이 평년보다 더 추울 것”이라며 “라니냐 영향력은 다음달 북극 소용돌이가 약해지면 더 커질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평년보다 더 이른 시기에 눈보라가 몰아치는 등 겨울 날씨를 일찍 맞이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어큐웨더 측은 올해 뉴욕시 5개 보로에 평년보다 2인치 많은 32인치가량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했다. 폭스뉴스 역시 “라니냐 영향으로 눈, 진눈깨비, 비, 얼음 폭풍 등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며 “1~3월에 영향력이 가장 강하겠지만, 내년 봄까지도 이어질 수 있다”고 전했다.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가 21일 산수갑산2 식당에서 48회기 임원진 간담회에서 신임임원을 발표했다. 임원진 명단은 회장 김희복 목사, 부회장 이준성 목사, 총무 임영건 목사, 서기 김정길 목사, 부서기 이종선 목사, 회계 이광모 장로, 부회계 박황우 목사, 수석협동총무 하정민 목사 등이다.

회장 김희복 목사는 "48회기 표어는 '오직 성령으로 회복을!'로 정했다"고 전하고 "이번 회기 사역은 성경으로 돌아가는 것을 핵심 목표로 삼고 미스바 회개 기도운동, 신년금식 기도성회 등으로 어수선한 분위기를 기도의 힘을 헤쳐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뉴욕교협은 제48회기 시무예배 및 이취임식을 오는 24일 오후 5시 뉴욕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목사)에서 연다.

▲전광훈목사 초청 뉴욕광화문 국민대회가 10월 20일(수) 오후 5시 뉴욕 그레잇넥에 위치한 레오나드 팔라조 연회장에서 400명(주최측 추산)의 기독교인들과 뉴욕 동포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회장 김희복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대회에서 국민혁명당 대표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는 "내년 3월 대선에서 우파가 반드시 이긴다. 그러나 5월에 광주사태를 능가하는 건국 후 최대의 폭동이 될 촛불시위가 일어날 것이다."라고 예상하고 "그때 우파 대통령을 돕고 나라를 살릴 세력이 필요한데 이를 위해 국민혁명당을 만들었다."며 성원을 호소했다.

이어 한국장로총연합회 사무총장 유혁희 장로와 국민혁명당 고문 김학성 박사, 이동호 사무총장, 강연재 변호사 등이 인사했다.

이날 대회는 애국가 제창과 묵념에 이어 환영사 김용걸 신부(뉴욕교협 증경회장), 축가 뉴욕장로성가단, 기도 김명옥목사(이승만 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뉴욕지회장), 강연 전광훈 목사, 축도 방지각 목사(뉴욕교협 증경회장)의 순으로 진행했다.  

특히 전 헌법학회 회장 김학성 교수는 이날, 제주 4.3 사태, 여수 순천 반란사건과 관련한 문재인 대통령의 발언과 관련한 최근의 이슈에 대한 강연을 해 큰 호응을 받았다.

10월 22일 CBSN 종합뉴스 지금까지 제작 김기훈, 진행에 조슬기 입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기적의 이온칼슘 활성제 마라내추럴 SAC칼슘, 마라셀과 메가100이 후원합니다. 자세한 칼슘 정보는 유튜브에서 'sac칼슘'을 검색하시면 됩니다.

 cbsn종합뉴스.png 

  

페이팔로 후원하기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70-04 Northern Blvd. #2Fl. Flushing, NY 11358
Tel: 718-414-4848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