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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10/24/21      기독

(영상)뉴욕교협 제48회기 회장‧부회장/임‧실행위원/36대 이사장 시무예배 및 이‧취임식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이하 교협)는 10월24일(주일) 오후5시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목사)에서 제48회기 회장‧부회장 및 임‧실행위원, 36대 이사장 시무예배 및 이‧취임식을 열었다.

회장으로 취임하는 김희복목사는 ‘오직 성령의 회복을’이란 제목의 취임사를 통해 “제48회기 뉴욕교협은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고 성령 충만 함으로 두 수례바퀴로 움직여 가는 은혜와 권능이 있는 교협이 되었으면 한다. 세상을 환하게 비치는 교협, 세상에서 방황하는 자들을 살리는 교협, 말씀과 기도로 무장된 교협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회장에서 물러나는 문석호목사는 이임사를 통해 “48회기의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새로운 일꾼들을 우리 모두가 축복하면서 이분들이 보다 나은 시대적 소명을 행할 수 있도록 온 교회와 성도들이 기도와 함께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더 나아가 한인 이민 사회가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도록 함께 힘쓰는 일들이 전개되어 하나님께 영광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이준성목사(부회장)의 인도로 시작된 1부 예배에서 박희소목사(증경회장)는 고린도전서 9장16-27절을 인용한 ‘교협이 바라는 일꾼’이란 제목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바라시는 교협의 일꾼은 성숙한 신앙인, 철저하게 의무를 지키는 사람이어야 한다. 교협을 소중히 여기며, 적극적이고 긍정적으로 교협을 위해 충성하는 자가 참된 교협의 일꾼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임영건목사(총무)의 사회로 시작된 2부 이‧취임식에서 김원기목사(증경회장)와 윤세웅목사(미주기독교방송 사장/이사장)는 “하나님께서 더욱 크게 사용하시고 역사하시는 48회기가 되기를”, “교협에 속한 모든 교회는 일반 단체가 아닌 기독교회 단체로서 성서로 다시 정비하여 교협의 설립에 맞는 교협이 되어 줄 것을 바란다”고 각각 축사했다.

허걸목사(증경회장)와 이만호목사(증경회장)는 각각 격려사를 통해 “로마서 14장19절의 말씀처럼 교협은 덕을 세워 세상과 교회에 화평이 오게 하는 교협이 될 것”과 “50개 주를 순회하면서 복음을 전한 김희복목사는 맨하탄 전도도 눈이 오나 비가 오나 중단한 일이 없다. 전도에 앞장서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교협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어진 영상축사에서는 배광식목사(대한예장합동 총회장)‧최영식목사(세기총 총회장)‧김기남목사(대한예장개혁 총회장)‧고한승목사(뉴저지교협 회장)‧정여균목사(한국기독교부흥협 대표회장)‧송일현목사(한국기독교부흥협 이사장)‧최요한목사(세계선교연 대표)‧양창근선교사(파라과이선교사)‧인관일목사(미얀마선교사)‧조운제목사(코스타리카선교사)‧피종진목사(남서울중앙교회 원로)‧한기홍목사(남가주은혜한인교회 담임)가 각각 축사를 전해왔다.

교협이 이날 밝힌 제48회기 연중 행사계획은 2021년 10월24일 이‧취임식, 11월2-12월11일 미스바회개운동을 위한 40일 릴레이기도회, 11월10일(목) 성경통독세미나1차 ‘여호와께(말씀)로 돌아가자’, 11월14일 뉴욕장로연합회 다민족집회 협력, 12월12일(주일)-14일 미스바회개운동, 2022년 1월1-4일 신년금식기도성회, 1월16일 신년하례감사예배, 2월3일 민속놀이, 4월17일 부활절연합예배, 4월21-22일 전도대회, 5월12일 사모위로 모임, 5월19-22일 선교대회, 5월30일 교협연합체육대회, 7월7-10일 할렐루야복음화 전도대회 등이다.

한편 이날 행사는 1부 예배가 이준성목사의 인도, 이진아목사(친교분과)의 반주, 허연행목사(목회자후원위원장)의 기도, 조동현장로(이사회총무)의 성경봉독, 뉴욕장로성가단의 찬양, 박희소목사의 말씀, 조슬기(소프라노)‧유현호(태너)의 헌금송, 신현택목사(증경회장)의 축도로 진행됐다. 이어진 2부 이‧취임식은 임영건목사의 사회, 최창섭목사(증경회장)의 시무기도, 교협기인계, 문석호목사의 이임사, 김희복목사의 취임사, 두나미스신학대/맨하탄선포외침전도팀의 축가, 허걸목사와 이만호목사의 격려사, 김원기목사와 윤세웅목사의 축사, 조의호목사의 축시, 영상축사, 임원소개, 위촉장수여, 감사패증정(전직임원들), 안창의목사의 폐회기도 등으로 모든 순서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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