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 May 20, 2022    전자신문보기
미주한인교계

11/05/21      기독

CBSN 종합뉴스▶퀸즈 아시안 62% "아담스 찍었다" ▶필 머피 뉴저지 주지사 재선▶100인 이상 사업장 백신 접종 의무화 ▶뉴욕장로연합회, 다민족 선교대회 14일 개최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1월5일(금) 뉴욕기독교방송 CBSN 종합뉴스 진행에 조슬기 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뉴욕한국일보, 뉴욕중앙일보, 기독뉴스 협찬입니다.

(주요뉴스)

▶퀸즈 아시안 62% "아담스 찍었다"

▶필 머피 뉴저지 주지사 재선

▶100인 이상 사업장 백신 접종 의무화

▶뉴욕장로연합회, 다민족 선교대회 14일 개최



(기사본문)

▲지난 2일 치뤄진 뉴욕시장 선거에서 퀸즈 아시안 유권자 3중 3명은 에릭 다암스 민주당 후보에 투표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시안 아메리칸 법률교육재단(AALDEF)가 4일 발표한 2021 본선거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퀸즈 아시안 유권자의 62%는 민주당의 아담스 후보를 선택했다. 반면 공화당의 커티스 슬리와 후보를 선택한 유권자는 31%에 그쳤다.

 보로별로 보면 브루클린 아시안 유권자의 71%가 아담스 후보를, 맨해튼에서는 54%가 아담스 후보에 투표했다.

 뉴욕 외 지역 선거에서도 아시안 유권자들은 민주당 후보를 더 많이 선택한 것으로 조사됐다.

보스턴 시장 선거에서는 아시안 유권자의 88%가, 버지니아주지사 선거에서는 67%가 민주당 후보에 표를 던졌다.

마가렛 펑 아시안아메리칸 법률교육재단 (AALDEF) 사무총장은 "해를 거듭할 수록 아시안 유권자들이 성장하고 있으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사실이 더욱 명백해지고 있다"며"이번 출구 조사는 아시안 유권자들이 각종 정책에 대해 어떤 입장을 갖고 있는지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필 머피 뉴저지주지사가 예상밖의 초박빙 대결 끝에 신승을 거두면서 재선에 성공했다.  

AP통신은 3일 밤 현직 필 머피(민주) 주지사가 공화당 잭 치아타렐리 후보를 근소한 표차로 이겼다고 보도했다.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민주당 소속 주지사가 뉴저지에서 연임에 성공한 것은 1977년 이래 44년 만이다.   

4일 오후 2시46분 기준(개표율 96%) 머피 주지사는 124만7061표(득표율 50.5%)를 받았으며, 치아타렐리 후보는 120만6360표(득표율 48.8%)를 받았다.  

뉴저지는 그간 민주당 지지 성향이 강한 텃밭으로 통했고, 선거일 이전 여론조사에서도 머피 후보가 대체로 10% 안팎의 우위를 보여 낙승이 예상됐다

그러나 막상 개표가 시작되자 치아타렐리 후보가 앞서 나가고 머피 후보가 뒤쫓으며 시종 엎치락뒤치락하는 피 말리는 승부가 벌어졌다.  

한편, 치아타렐리 측 캠페인은 선거결과에 승복하지 않고 있다.

▲내년 1월 4일부터 100인 이상 사업장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 의무화가 시행된다.    

4일 노동부(DOL) 산하 직업안전보건청(OSHA)이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100인 이상의 직원을 둔 민간 사업장에서 일하는 모든 종사자들은 내년 1월 4일까지 백신 접종을 완료해야 한다. 백신 접종 완료는 화이자·모더나 백신 2차 접종 및 존슨앤존슨 백신 1차 접종후 2주 경과를 의미한다.    

단,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경우는 주간 코로나19 진단검사로 대체할 수 있고, 업무 중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이 규정을 어길 경우 위반 한 건당 1만4000달러의 벌금을 물 수 있다. 또한, 새로운 지침은 총 8400만명을 대상으로 할 것으로 추정된다.

이와 함께 행정부는 메디케어·메디케이드 자금을 받는 병원·요양원·기타 시설에 종사하는 1700만명에 대해서도 내년 1월 4일까지 백신 접종을 의무화했다. 단, 이들의 경우 주간 코로나19 진단검사 옵션이 허용되지 않는다.  

이로써, 발표된 새 조치는 총 1억명의 노동자에게 적용될 것으로 보이는데, 이는 전체 노동자의 3분의 2 수준에 달하는 규모다.    

단, 의료적·종교적 사유가 인정될 경우 백신 의무화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 또, 사업주는 백신을 맞는 직원에게 유급휴가를 보장해야 한다

▲뉴욕한인장로연합회(회장 송윤섭 장로)가 오는 14일 제 8차 다민족 선교대회를 개최한다

연합회는 지난달 28일 퀸즈 베이사이드 거성 식당에서 모임을 갖고 이달 14일 오후 5시 프라미스교회(담임 목사 허연행)에서 제 8차 다민족 선교대회를 연다고 밝혔다. '온 세상에 복음을 전하자'라는 주제로 열리는 대회의 주 강사로는 김남수 프라미스 교회 원로목사가 초청됐다.

회장 송윤섭 장로는 "연합회 구성원은 90대의 최고령으로부터 다양한 연령, 교파를 초월한 장로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리스도의 빛 된 삶을 본받고 진리의 복음을 전파하기 위해 매월 셋째 주 목요기도회로 모여 예배드리며 오늘에 이르렀다"며 "이번 대회는 연합회의 연례 중점사역으로 선교와 봉사를 주어진 소명으로 확인하는 시간이 되리라 본다. 이에 동참하길 원하는 많은 분들의 관심과 후원을 바란다"고 밝혔다.

대회에는 뉴저지선한목자교회 유스 국악 찬양선교단, 김희복 목사가 인도하는 다민족 찬양팀, 박마이클 목사가 인도하는 다민족팀, 뉴역실버미션팀, 뉴욕장로성가단, 필그림선교무용단, 뉴욕밀알선교합창단 등 총 7개 팀이 참가할 예정이며 기존 대회의 찬양발표 중심에서 올해는 선교보고 및 간증시간도 포함된다.

11월 5일 CBSN 종합뉴스 지금까지 제작 김기훈, 진행에 조슬기 입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기적의 이온칼슘 활성제 마라내추럴 SAC칼슘, 마라셀과 메가100이 후원합니다. 자세한 칼슘 정보는 유튜브에서 'sac칼슘'을 검색하시면 됩니다


  

페이팔로 후원하기

인기 기사
최신 댓글

170-04 Northern Blvd. #2Fl. Flushing, NY 11358
Tel: 718-414-4848 Email: kidoknewsny@gmail.com

Copyright © 2011-2015 기독뉴스 All rights Reserved. Powered by Intonet Solu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