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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8/21      기독

한기부 8대 대표회장에 김경열 목사 취임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뉴욕지부 8대 대표회장에 김경열 목사(뉴욕영안교회)가 7일(주일) 오후 2시 취임했다. 이 자리에는 한국 한기부 이사장 송일현 목사가 참가해 취임패를 증정했다.

김경열 목사는 취임인사를 통해 "성령의 역사와 세계복음화에 죽기를 각오하고 헌신하겠다"고 다짐했다. 김 목사는 “요즘 부흥회가 옛날 같지 않지만 회개의 심령변화를 위해 필요한  것이디"라며 "양보다는 질로, 받은 은사대로, 부흥사의 푸른 계절이 되게 하는 일에 미력이나마 최선을 다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송일현 목사는 인사를 통해 “코로나 시대에 교계가 어려울 때 다시 주님 앞에 무릎을 꿇고 돌아서서 말씀으로 돌아가 외치는 자가 되면 위기가 오히려 기회가 될 줄 믿는다."고 말하고 "김경열목사의 취임을 계기로 뉴욕에서 부터 다시 성령의 불이 붙어 새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원로 방지각 목사는 '선택 앞에서 하나님의 뜻을 쫓게 하소서'(요나서 1:4-12)의 제목의 말씀을 통해 “요나처럼 나를 들어 바다에 던지며 이 풍랑은 나 때문이라고 외칠 줄 아는 귀한 종들이 되라”고 강조했다. 

이닐 취임예배는 사회 박헌영 목사(퀸즈순복음교회), 찬양과 경배 유태웅 목사, 대표기도 한준희 목사(뉴욕성원장로교회), 성경봉독 송윤섭 장로(뉴욕장로연합회 회장), 찬양 에바다 중창단, 설교 방지각 목사(효신교회 원로), 헌금송 유태웅 목사, 헌금기도 허상회 목사(뉴저지성도교회), 합심통성기도는 김정숙 목사(즐거운교회)가 나라와 민족을 위해, 권케더린 목사(기쁨과영광교회)가 한인디아스프라 교계를 위해, 육민호 목사(주소원교회)가 한기부를 위해 기도했다. 이어서 황동익 목사(전 뉴욕 지회장)가 격려사, 송병기 목사(전 뉴욕 지회장)가 권면, 김용걸 신부가 축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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