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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9/22      기독

대뉴욕지구한인원로목사회 제18차 정기총회



대뉴욕지구한인원로목사회(이하 원목회·회장 김종원사관)는 3월29일(화) 오전11시 퀸즈장로교회(담임 김성국목사)에서 회원과 내빈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8차 정기총회를 열었다. 원목회는 그동안 코로나로 회칙에 명시된 3월 총회를 못 가졌으나 이번 회기에는 회칙에 따라서 총회를 개최하게 됐다.

제1부 예배는 소의섭목사의 사회, 윤영근목사의 기도, 최진식목사의 특순에 이어 퀸즈장로교회 김성국목사가 “아므람과 요게벳”(출애굽기 6:20)이란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설교 후에 김종원회장은 퀸즈장로교회에서 본회 창립 이후 20여 년 동안 매년 본회 회원들을 초청 접대함에 대한 감사패를 김성국 목사에게 전달했다.

이어서 뉴욕한인교회협의회 회장 김희복목사, 뉴욕한인목사회 회장 김명옥목사, 21희망재단 변종덕이사장의 축사와 김종원회장의 인사 및 감사의 말씀이 있었고 이병홍 목사의 광고 후에 김용걸신부의 축도로 제1부 예배를 마쳤다

계속된 제2부 정기총회에서는 양희철목사의 개회기도 후에 회원과 준회원 27명이 참석하여 회순에 따라 회무처리를 하고 신 임원선거에서는 현 임원의 임기가 8개월임을 고려하여 유임하자는 전형위원회의 보고를 그대로 받기로 하여 회장에 김종원사관(부정령), 부회장에 소의섭목사, 총무에 이병홍목사, 감사에 이수산목사와 김원기목사를 각각 인준했다.

원목회는 신안건 토의에서 뉴욕원로성직자회와의 통합에 대하여 그간 양측 회장이 만나서 합의한 내용(1. 통합을 원칙적으로 합의하고 양측 총회의 결의에 따라서 통합추진위원회를 조직한다. 통합추진위원은 양측 각 5명씩으로 한다. 2. 통합추진위원회에서 헌장과 조직 등 세부적인 조직체계를 수립한다. 3. 조직은 실용적이고 쉽고 간단하게 한다. 4. 양측의 회칙을 교환한다)을 보고 받고 원로목사회 측 통합추진위원 5명(김종원사관, 소의섭목사, 림인환목사, 이승익목사, 이수산목사)을 추천했다.

총회 후에는 퀸즈장로교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오찬을 나누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고, 교회에서 선물도 준비해 참석자 모두 한 아름씩 선물을  가지고 귀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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