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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3/22      기독

뉴욕교협 2022 부활절 새벽연합준비기도회



▶ 부활절새벽연합예배 14개 지역과 지역장 발표  

▶ 교협 최초 ‘뉴욕선교대회’ 추진- 5월 26일부터 4일간, 주강사 김용의 선교사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희복목사)는 4월1일(금) 오전10시30분 하크네시야교회(담임 전광성목사)에서 2022년 부활절 새벽연합 준비기도회, 우크라이나 전쟁종식 및 5월 뉴욕선교대회를 위한 기도회를 열었다. 기도회는 1부 예배와 2부 회의 및 경과보고로 진행됐다.

1부 예배에서 이만호목사(증경회장)는 시편42편 5-11절을 인용한 ‘절망을 극복하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성경말씀에서 말하고 있는 절망을 피하고 소망이 되는 비결은 소망이신 하나님만을 바라보아야 한다. 성서에 쓰여진 말씀을 기억하며 실행해야 한다. 보혜사 성령을 잘 모시고 인정해야 한다. 창조주 하나님과의 관계를 밀접하게 하기 위한 간절한 기도가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부활절 새벽연합 준비기도회

설교 이후에 이어진 합심(통성)기도에서는 부활절준비위원장 전광성목사가 ‘부활절을 통해 각 교회마다 믿음의 부활을 위하여’, 뉴욕선교대회준비위원회 총무 김경열목사가 ‘뉴욕선교대회를 통해 각 대륙의 선교사님들에게 성령의 불이 임하도록’, 원주민선교분과 박준열목사가 ‘우크라이나 전쟁종식과 영적 부흥을 위해’, 노숙자분과 박성원목사가 대한민국이 복음 안에서 새로워지고 복음 안에서 남북통일이 일어나게‘, 수석협동총무 하정민목사가 ’미국이 다시 성령의 불이 붙어 온 세상을 새롭게 하는데 쓰임받게‘, 미스바회개운동위원장 박마이클목사가 ’각 대회마다 성령의 큰 은혜가 임하고 7월에 있을 할렐루야복음전도대회에 큰 은혜가 임하도록‘, 교회협력분과 이창종목사가 ’뉴욕교계에 회개의 영이 강력하게 임하도록‘을 위해 각각 기도를 인도했다.

2부 회의 및 경과보고에서 전광성목사는 “뉴욕에서는 14개 지역에서 부활절새벽연합예배가 진행된다”며 “14개 지역 지역장은 이재봉목사(코로나와 우드사이드), 김바나바목사(써니사이드와 엘머스트), 정관호목사(플러싱 1지역), 김경열목사(플러싱 2지역), 전광성목사(프레시메도우), 이창종목사(베이사이드), 허경열목사(웨체스터), 이기응목사(스테튼아일랜드), 주효식목사(맨하탄), 이윤석목사(브쿠클린), 임영건목사(롱아일랜드1지역), 김원재목사(롱아일랜드2지역) 등”이라 보고했다.

뉴욕선교대회를 위한 기도회

이날 교협은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뉴욕선교대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뉴욕선교대회는 선교사 출신 김학진목사가 담임하는 뉴욕장로교회에서 김용의 순회선교사(순회선교단)를 주강사로 열리며, 15명의 선교사를 초청해 선교정보와 사역소식을 나눌 예정이다. 김학진목사와 함께 뉴욕선교대회 공동준비위원장을 맡은 이준성 교협부회장은 “교협역사상 처음 개최하는 행사로서 7만 달러에 이르는 재정과 인원 등 여러자원의 동원을 계획하고 있다”며 뉴욕교계가 선교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기도회는 1부 예배가 임영건목사(총무)의 인도, 이진아목사(친교분과)의 반주, 경배와 찬양(김정길·김봉규·송금희·김에스더), 김원재목사(협동총무)의 기도, 이광모장로(회계)의 성경봉독, 이만호목사의 설교 등으로 진행됐다. 

이어진 합심통성기도는 전광성목사, 김경열목사, 박준열목사, 박성원목사, 하정민목사, 박마이클목사, 이창종목사 각각 기도를 인도했고 손성대장로(국가조찬기도회 뉴욕지회 회장)의 봉헌기도, 김정길목사(서기)의 광고, 김원기목사(증경회장)의 축도 등으로  예배가 끝났다. 

2부 회의 및 경과보고는 김희복목사(회장)의 사회, 이준성목사(부회장)의 개회기도, 회장인사, 경과보고(전광성목사의 부활절새벽연합예배/ 김경열목사의 뉴욕선교대회/ 임영건목사의  총무경과보고), 황경일목사(증경회장)의 폐회 및 오찬기도로 모든 순서가 끝났다. 

기도회 사진으로 보기
https://photos.app.goo.gl/biTQ9bGqydYWqsvX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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