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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4/08/22      기독

4월 8일 CBSN 종합뉴스▶뉴욕주 역대 최대 예산안 전격합의▶첫 흑인여성 연방대법관 탄생▶유명근 목사 임직식▶뉴욕교협 부활절 새벽예배 준비기도회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4월 8일(금) 뉴욕기독교방송 CBSN 종합뉴스 진행에 조슬기 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뉴욕한국일보, 뉴욕중앙일보, 기독뉴스 협찬입니다.

(주요뉴스) 

▶뉴욕주 역대 최대 예산안 전격합의

▶첫 흑인여성 연방대법관 탄생

▶해외한인장로회 제66회 뉴욕노회 유명근 목사 임직식 

▶뉴욕교협 2022 부활절 새벽연합준비기도회 



(기사본문)

▲캐시 호쿨 뉴욕주지사와 주의회가 7일, 2200억달러 규모의 2022-2023 회계연도 뉴욕주정부 예산안에 전격 합의했다. 전년도 보다 무려 80억 달러 늘어난 금액으로 역대 최고치이다.   

호컬 주지사는 7일 기자회견을 열고 “2022~2023회계연도 예산안이 개념적(conceptional) 합의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회계연도 시작일(4월 1일)을 6일 넘겨 가까스로 대부분 합의를 이룬 것이다.  

이날 합의한 예산안에는 6월 1일부터 연말까지 뉴욕주 휘발유세를 갤런당 33센트에서 16센트 인하하는 방안이 포함됐다. 

예산안 협상의 발목을 잡았던 '보석개혁법'은 총기범죄와 재범죄자, 증오범죄 용의자의 구금을 강화할 수 있도록 판사에게 보석금 설정 재량권을 주는 식으로 개정하기로 합의했다.

아울러 연방빈곤선의 300% 또는 연소득 7만달러 이하 3인 가족의 '차일드 케어' 지원을 위한 50억달러의 예산도 확보됐다. 

팬데믹으로 어려움이 큰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자금 2억5000만 달러도 편성됐다. 펜데믹과 맞서고 있는 의료종사자들의 보너스 지급을 위한 12억달러와 가정의료보조원 임금인상을 위한 74억 달러도 이번 예산안에 포함됐다. 

▲미국에서 역사상 첫 흑인 여성 대법관이 탄생했다. 지난 1789년 연방 대법원 설립 이후 233년 만이다.

CNN과 워싱턴포스트(WP) 등 언론들에 따르면 연방 상원은 7일 본 회의에서 커탄지 브라운 잭슨(51) 대법관 후보자 인준안을 찬성 53표 대 반대 47표로 통과시켰다.  

이로써 잭슨 후보자는 퇴임을 공식 발표한 스티븐 브레이어 대법관 후임으로 공식 임명될 수 있는 모든 법적 관문을 통과했다. 취임 시점은 오는 6월 말이나 7월 초로 예상된다.

▲해외한인장로회 제66회 뉴욕노회(노회장 이상호목사)는 4월3일(주일) 오후5시 뉴욕예일장로교회(담임 김종훈목사)에서 유명근목사 임직식을 열었다.  

김종훈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임직식 예배에서 이상호목사는 요한복음 21장15-18절을 인용한 ‘부르심에 합당한 종이 되십시오’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목회는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주님께 몸과 마음을 드리는 것이다.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끝까지 겸손해야 한다”며 유명근목사의 목사 임직을 축원했다.

김종훈목사는 권면을 통해 “유명근목사는 7학년때 예일교회에 출석하기 시작해 이 교회에서 자라며 모든 훈련을 마치고 목사로 임직받게 됐다"고 축하하며 "끝까지 인내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더 열심히, 목숨 걸고 준비할 것"을 권면했다.

유명근목사는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며 성실하게 주님이 맡기신 사역을 감당해 나가도록 열심을 다하겠다”고 답사했다.

유명근목사는 빙햄턴대학교,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 얼라이언스신학대학원을 졸업했고 뉴욕예일장로교회에서 2013년부터 현재까지 9년간 중고등부 담당자로 사역해 오고 있다.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희복목사)는 4월1일(금) 오전10시30분 하크네시야교회(담임 전광성목사)에서 2022년 부활절 새벽연합 준비기도회, 우크라이나 전쟁종식 및 5월 뉴욕선교대회를 위한 기도회를 열었다.  

이날 합심(통성)기도에서는 부활절준비위원장 전광성목사, 뉴욕선교대회준비위원회 총무 김경열목사, 원주민선교분과 박준열목사, 노숙자분과 박성원목사, 수석협동총무 하정민목사, 미스바회개운동위원장 박마이클목사, 교회협력분과 이창종목사가 각각 합심기도회를 인도했다.

2부 회의 및 경과보고에서 전광성목사는 “뉴욕에서는 14개 지역에서 부활절새벽연합예배가 진행된다”며 “14개 지역과 지역장을 발표했다. 

이날 교협은 5월 26일부터 29일까지 뉴욕선교대회가 열린다고 밝혔다. 뉴욕선교대회는 선교사 출신 김학진목사가 담임하는 뉴욕장로교회에서 김용의 순회선교사(순회선교단)를 주강사로 열리며, 15명의 선교사를 초청해 선교정보와 사역소식을 나눌 예정이다. 

4월 8일(금) 뉴욕기독교방송 CBSN 종합뉴스 지금까지 제작 김기훈, 진행에 조슬기 입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기적의 이온칼슘 활성제 마라내추럴 SAC칼슘이 후원합니다. 자세한 칼슘 정보는 유튜브에서 'SAC칼슘'을 검색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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