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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4/20/22      기독

뉴저지한인목사회 목회자세미나



뉴저지한인목사회(회장 윤명호목사)가 주최하고 디모데목회훈련원(원장 이용걸목사)과 영생 목회자 훈련원이 후원한 목회자세미나가 4월19일(화) 프라미스순복음교회에서 열렸다.

‘영성을 회복하자’라는 주제로 진행된 세미나에서 강사 이용걸목사는 “목회자가 교회의 등불로서의 역할을 감당해야 하며 그러한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는 목사가 먼저 살아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이목사는 “목회자가 앞장서서 헌신의 모범을 보일 때 주변에 돕는 사람들이 나타나게 된다”고 자신의 목회경험을 나누었다.

이어서 계속된 세미나에서 이목사는 목회자의 위기 관리에 대해서 말하면서 “그 위기 관리는 기도, 사명감, 영혼 구원의 열정, 자기 절제, 언어 절제, 마음 절제, 그리고 순교를 각오하는 정신으로만 가능하다”며 “특별히 목회자는 교회성장과 인간 관계, 설교의 부담 측면에서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 위치에 있기 때문에 자기 관리에 더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오후에 이어진 강의에서는 세 분의 장로들이 주제 발표를 맡았다. ‘평신도가 본 목회자상’, ‘전도 이렇게 하세요’, ‘새생명 전도훈련 소개’ 에 대한 주제 발표는 평신도의 관점에서 보는 강의라는 점에서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이어서 진행된 두번 째 세미나 강의에서, 강사는 ‘성도의 기본신앙’에 대해서 가르쳤다. 주일성수, 매일 성경, 매일 기도, 매일 전도, 온전한 십일조야말로 자신이 평생을 통해 목회철학으로 삼고 가르친 가치였다고 말하면서, 참석한 목회자들에게도 전통적인 것 같지만 가장 기본적인 신앙의 원칙을 철저히 가르치는 목회자가 될 것을 당부했다.

이번 목회자세미나는 뉴저지 목회자 45명 정도가 참여할 정도로 많은 관심속에 개최되었으며 참석한 목회자들은 "실질적인 목회 경험과 사례들을 통해 많은 통찰과 도전을 얻었다"며 참석 소감을 나누기도 하였다. 9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 세미나를 통해 뉴저지한인목사회 회장 윤명호 목사는 “너무나 좋은 강의를 지역 목사님들과 나누게 되어서 감사하고 세미나를 통해 많은 목회자와 교회들이 새롭게 힘을 얻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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