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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22      기독

뉴욕교협 부활절새벽연합예배 마침감사 및 제1차 뉴욕선교대회 준비기도회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희복목사)는 4월20일(수) 오전10시30분 하크네시야교회(전광성목사)에서 부활절 새벽연합예배 마침감사 및 제1차 뉴욕선교대회 준비기도회(이하 준비기도회)를 열었다.

1부 예배와 2부 회무로 이어진 준비기도회에서 김학진목사(뉴욕장로교회)는 마태복음 6장9-10절을 인용한 ‘우리의 중요성’이란 제목의 설교로 “우리는 연합해야 한다. 거기에 중요성이 있다. 하나님께 영광돌릴 수 있는 길은 우리의 연합”이라며 “뉴욕선교대회가 우리의 연합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복된 대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설교 이후 계속된 합심 통성기도에서 전광성목사(부활절준비위원장)는 ‘어려운 시기임에도 부활절연합새벽예배의 문을 열어 주심에 감사함과 이를 통해 새벽기도가 교회마다 불붙게 하소서’, 박황우목사(부회계)는 ‘무기력과 두려움의 무덤의 문을 깨뜨리고 예수 부활의 능력이 성도님들과 교회속에서 역사하소서’, 김경열목사(뉴욕선교대회준비위원회총무)는 ‘예수 부활 생명이 온 세상에 선교의 불로 확장되게 하소서’, 이지용목사(강사영접분과)는 ‘대회를 진행하는 임원들 마음에 기쁨과 소망과 연합이 성령님의 은혜로 역사하소서’, 안경순목사(재정후원분과)는 ‘뉴욕선교대회에 참여하는 모든 분들의 마음에 선교의 불이 붙게 하소서’, 박준열목사(원주민선교분과)는 ‘선교사님들을 위하여 계획된 경비가 풍성하게 채워지게 하옵소서’란 제목으로 각각 기도를 인도했다.

2부 회무에서 회장 김희복목사는 “40일 금식기도를 하는 중에 30일이 되었을 때 ‘내가 뉴욕교협 회장이 되면 선교대회를 하겠다’고 기도했다. 10년이 지난 지금 뉴욕회장이 되었고 그 때의 기도가 현실이 되어 오는 5월 뉴욕선교대회를 할 수 있게 됨을 감사드린다. 선교의 불이 뉴욕에서 시작되어 세계로 번지기 바란다”며 “선교회 준비기금 5천달러를 헌금하겠다”고 말했다.

부활절 새벽연합예배 준비위원장을 맡았던 전광성목사는 “팬데믹으로 인해 교회문을 활짝 열지 못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협력하여 새벽예배가 순조롭게 열려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올해의 부활절연합새벽예배가 내년을 위한 터닝포인트가 되길 바란다”며 “새벽예배를 위해 수고한 모든 지역 준비위원장과 순서를 맡은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뉴욕선교대회의 준비위원회 총무인 김경열목사는 경과보고를 통해 “문화도시, 경제도시인 뉴욕을 선교도시로 바꾸어 보자는 선교대회의 주제인 ‘뉴욕을 선교도시로’가 너무 좋다. 뉴욕에 선교의 불이 붙어 모든 교회가 선교하는 교회가 된다면 하나님께 영광이다. 선교대회에 참석한 사람들 중에서 선교사가 나오는 등 모든 성도가 선교동력화 하는데 계기를 삼게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뉴욕선교대회 선교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선교대회 후원을 위한 범동포 골프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이준성목사(교협부회장)는 “골프대회는 5월18일(수) 오후 1시30분 롱아일랜드 Hauppauge소재 Wind Watch골프장에서 샷건 방식으로 열린다. 회비는 150달러(1인당)이며 스폰서쉽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다”며 “항공권, 대형TV 등 푸짐한 상품이 준비돼 있다”고 설명했다.

이준성목사는 이어 “이번 선교대회는 15명의 선교사들에게 숙식비와 항공비, 후원비를 제공한다. 선교대회는 10만달러의 경비예산을 세우고 있어서 이번 골프대회를 통해 많은 기금이 충당될 것이라 보인다”며 “각 교회마다 개인당 1천달러를 후원해 4명씩 한 팀을 만들어 골프대회에 참여해 주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뉴욕교협은 이날 1차 준비기도회를 시작하여 2차는 5월5일(목) 뉴욕그레잇넥교회(양민석목사)에서 ‘2/4분기 감사기도회 및 뉴욕선교대회 준비기도회, 미국국가 기도의 날 기도회’를 열기로 했고 3차기도회는 5월10일, 4차기도회는 5월20일, 5차 기도회는 5월 25일로 예정하여 계속해 기도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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