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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04/21/22      기독

CBSN종합뉴스 ▶CBSN, 성경뮤지컬 '다윗'과 아미쉬 마을 탐방 ▶한인 업계 물가·공급대란 이중고 ▶“50세 미만, 4차 접종 필요 없다” ▶뉴욕교협, 제1차 뉴욕선교대회 준비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4월 22일(금) 뉴욕기독교방송 CBSN 종합뉴스 진행에 조슬기 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뉴욕한국일보, 뉴욕중앙일보, 기독뉴스 협찬입니다.

(주요뉴스)

▶ 뉴욕기독교방송 CBSN, 성경뮤지컬 '다윗'과 아미쉬 마을 탐방

▶ 한인 업계 물가·공급대란 이중고

▶ “50세 미만, 4차 접종 필요 없다”

▶ 뉴욕교협, 제1차 뉴욕선교대회 준비기도회



(기사본문)

▲ 뉴욕기독교방송(CBSN,사장 문석진 목사)는 4월 19일(화) 104명의 목회자 및 성도들과 함께 2022 CBSN 성경 탐사 여행을 진행했다.

'코로나19로 지친 성도들을 위한 휴식과 힐링여행'의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진행한 성경 탐사 여행 일정은 미동부 펜실베니아 랭카스터 밀레니엄 극장에서 상영 중인 성경뮤지컬 '다윗'과 아미쉬 마을 탐방이다.

자세한 내용은 후속 기사로 소개한다.

문의: 여행사업팀 정철호 팀장(718-354-5545, 718-414-4848)

▲한인 업주들이 높은 물가와 공급망 대란 여파로 이중고를 겪고 있다. 2년이 넘는 기간동안 팬데믹을 버텼지만, 최근엔 사업 필수물품 가격이 치솟는 데다 그마저도 구하기 어려운 실정이기 때문이다.

네일업체들의 필수품 젤 폴리시의 경우 한 병당 11~12달러이던 제품가격은 15달러까지 올랐다. 업체마다 약 100~200개 폴리시를 항상 구비해둬야 하기 때문에 부담이 크다. 중국서 주로 생산되는 네일재료를 구하기 어려운 경우도 허다하다.

업주들은 “비용 때문에 가격을 올려서 고객들에게 비난을 듣는 단계는 이미 지났고, 마음을 내려놨다”며 “부르는 게 값인데, 그마저도 못 구할까 걱정”이라고 입을 모았다.

21일 관계자들에 따르면, 델리 및 그로서리 업주들은 크림치즈와 버터·아메리칸 치즈 품귀현상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낙농가 인력이 확 줄어든 데다, 트럭 운전사도 부족해지는 등 공급망 문제가 장기화한 영향이다. 박광민 뉴욕한인식품협회 회장은 “도매업체 주요 물품에 대부분 1인당 구매가능 개수 한도가 걸려 있다”고 밝혔다. 카카오톡 그룹채팅으로 한인 업주들끼리 정보공유를 하지만, 막상 가 보면 매진된 경우도 많다.

이상호 뉴욕한인네일협회장이 주문한 마스크는 3개월째 항구에 붙잡혀 있다. 이 회장은 “최근엔 중국의 제로 코로나 정책으로 공장이 멈춘 경우도 많아 각종 네일재료를 구하기 힘든 경우도 많다”고 설명했다.

투고 용기 가격이 오르자 일부 한식당에선 투고 메뉴 가격을 올리는 방침도 고심 중이며, 수입업체들의 물류난도 현재진행형이다.

컨테이너 운송 비용은 8000~1만 달러에 달한다. 조원형 미주뷰티서플라이총연합회 회장은 “4~5배 높아진 물류비를 뷰티업계 한인들이 슬기롭게 이겨내고 있지만, 팬데믹에 빈익빈부익부 현상이 심해진 것은 사실”이라고 전했다.

▲“50세 미만, 4차 접종 필요 없다”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전문가 패널이 50세 미만 미국인 대부분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4차 백신을 접종할 필요가 없다고 밝혔다.  

20일 열린 CDC 전문가 패널 회의에서 전문가들은 추가접종(부스터샷)의 목적은 바이러스 감염 방지보다는 중증 예방으로 제한돼야 한다면서 이같이 밝힌 것이다.  

이는 코로나19에 감염될 경우 중증으로 발전할 우려가 큰 사람들은 부스터샷 접종을 고려해야 하지만 대부분은 올 연말 더 나은 백신이 나오기를 기다려야 한다는 뜻이라고 전문가들은 설명했다. 이들은 그 이유로 현재 접종 중인 화이자와 모더나의 부스터샷은 전염력이 매우 강한 스텔스 오미크론(BA.2) 같은 새로운 변이의 감염을 막아주는 효과가 제한적이라는 점을 들었다.  

CDC 자료에 따르면 19일 현재 미 전역에서 두 번째 부스터샷(4차 접종)을 접종한 사람은 65세 이상 320만명, 50∼64세 110만명 선이다. 접종자 수는 접종 횟수가 늘어날 때마다 감소하고 있다.

CDC는 이날 추가접종 대상자를 기저질환이 있는 사람, 중증 질환 위험이 큰 사람과 함께 사는 사람, 직업상 코로나19에 노출될 위험이 큰 사람 등으로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을 제안했다.

한편, 연방정부가 대중교통 마스크 의무화를 무효화한 법원 판결에 항소했다. 법무부(DOJ)는 CDC의 요청에 따라 20일 연방법원에 항소요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CDC 측은 20일 “대중교통 마스크 의무화는 대중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CDC의 권한 내 합법적인 조치”라면서 “현재로서 대중교통 마스크 의무화가 여전히 필요하다는 것이 CDC의 평가”라고 전했다.

▲뉴욕교협, 뉴욕을 선교의 도시로!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역사상 처음으로 개최되는 '뉴욕선교대회’를 위한 준비기도회가 4월20일(수) 하크네시야교회(전광성목사)에서 열렸다.

뉴욕선교대회 공동준비위원장 김학진목사(뉴욕장로교회)는 마태복음 6장9-10절을 인용한 ‘우리의 중요성’이란 제목의 설교로 “뉴욕선교대회가 우리의 연합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복된 대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회장 김희복목사는 “선교의 불이 뉴욕에서 시작되어 세계로 번지기 바란다”며 “선교회 준비기금 5천달러를 헌금하겠다”고 말했다.

뉴욕선교대회의 준비위원회 총무인 김경열목사는 경과보고를 통해 “문화도시, 경제도시인 뉴욕을 선교도시로 바꾸어 보자는 선교대회의 주제인 ‘뉴욕을 선교도시로’가 너무 좋다. 뉴욕에 선교의 불이 붙어 모든 교회가 선교하는 교회가 된다면 하나님께 영광이다”라고 말했다.

교협은 이날, 뉴욕선교대회 선교 기금을 마련하기 위한 ‘선교대회 후원을 위한 범동포 골프대회’ 개최를 밝혔다.

공동 준비위원장 이준성목사는 "5월 18일(수) 오후 1시30분, 롱아일랜드 Hauppauge에 있는 Wind Watch 골프코스에서 샷건 방식으로 열리는 골프대회에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4월 22일(금) 뉴욕기독교방송 CBSN 종합뉴스 지금까지 제작 김기훈, 진행에 조슬기 입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기적의 이온칼슘 활성제 마라네츄럴 SAC칼슘이 후원합니다. 자세한 칼슘 정보는 유튜브에서 'SAC칼슘'을 검색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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