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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23      기독

뉴욕 뉴저지 일원 교회,부활절 새벽연합예배 드려....예수부활 일제히 찬양



기독교 최대절기 부활절을 맞아 뉴욕과 뉴저지 한인교회들은 어둠의 세력을 물리치고 무덤에서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하는 부활절 예배를 일제히 드렸다.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준성목사) 회원 350여 교회들은 부활주일인 9일 오전 6시 퀸즈 플러싱과 베이사이드 등 총 16개 지역에서 일제히 부활절 새벽연합예배를 드리고, 부활의 새 생명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했다. 

플러싱 3지역 교회들이 모인 프라미스교회에서 열린 예배 설교에서 허연행목사는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시편30:1-5)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께서 시작하신 일은 언제나 확실하게 끝이 좋고 아름답다”면서 “때때로 하나님께서 침묵하시는 것 같아 어려운 때가 있지만 하나님은 그 시간에도 우리 눈에 보이지 않게 일하시고 반드시 때가 되면 이루신다”고 전했다. 

롱아일랜드 3지역 뉴욕센트럴교회에서 열린 부활절새벽 연합예배에서 방지각목사는 ‘잠자는 자들의 첫 열매’(고전15:20-22)란 제목으로 부활절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회장 박근재 목사)도 9일 오전 6시에 뉴저지 일원 5개 지역 134개 교회가 참여해 부활절 연합예배를 드리며 부활하신 예수님을 찬양했다.

 롱아일랜드 3지역.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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